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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늦게 끝나서 똘똘이가 그냥 집에가긴 아쉽다고 하니 징징징
이리저리 예약전화를 해봤는데 역시가 타이밍이 좀그랬나 잡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인에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 실장님이 되신다고 하네요
유후~ㅎㅎㅎㅎㅎㅎㅎ 누가누가 괜찮나 물어보는데 실장님이 루비씨 추천하시네요
실사가 없어 반신반의 하며 그래도 실장님이 절 실망시키신적은 없기에~! 믿고갓습니다
그렇게 접견한 루비씨의 와꾸는 오 상타입니다.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호오~~ 몸매도 좋습니다
일단 앉아서 긴장감을 풀기 위해 이런저런 야기를 나누는데
말 정말 잘하고 금방 친근감을 주는 스타일이네요
그렇게 씻고 왔는데..억 갑자기 훅하고 서비스들어오네요ㅎㅎㅎㅎ
애무에서 와~ 이거다 라고 느꼈습니다 앞판 깔끔하게 끝낸후 뒷판애무에까지 훅들어오네요ㅎㅎㅎ
애무로서 해줄수 있는건 다해주는 것 같아요
오옹~~ 완젼 이건뭐~~ 어지간한거 다받아줍니다.
이와꾸에 이서비스까지.. 제가 운이 좋았던거네요 ㅎㅎㅎㅎㅎㅎ
실장니밍 추천해줄때 그냥 역시 닥치고 들어왔어야 햇습니다~
나중에 좋았다고 전화드리니 친절히 받아주시면서
자주 안나오시는 분인데 항상 예약이 풀로 찬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아무튼 오늘 정말 즐달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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