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묻고 더블로 가~~~
붕붕이 타고 여러군데 전화하다가
남미바나나로 예약하고
12시 15분쯤 앞에 차대고 은행에서 돈찾고
볼일보고 5분전에 입장
선지불하고 먼저 샤워하고 바로 연예모드
체리씨와 숏코스니까 빨리진행
체리씨가 제몸탐색 저도 마리아씨 몸탐색
정자세 여성상위에서 발사
즐달 하고 씻고 빠이 하고 쪽하고나감
나와서 후배랑커피하고 회사다시 들어감
체리언니 성격 정말 좋았고 마인드정말 좋은 언니엿음
와꾸는 조금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거 같지만
몸매가 훌륭함
서비스도 중상급이상임
가성비 좋았음니다.
재접견은 10000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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