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10월 28일 저녁 7시
위치는 신논현역 근처
스텝 : 입구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스텝들이 가게 분위기를 알려 주네요.
무료권을 보여주고 샤워후 실장님의 친절한 코스 소개와 스타일 미팅을 했어요.
짧지만 고객의 요구를 잘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시설: 샤워실도 깔끔하고 탕이 있어서 10분간 따듯하게 몸을 데웠어요. 그리고 사우나 있어서 5분간 다녀 왔어요.
초등성격이라 뜨거운데 오래 못 있어요.
마사지샘: 5번샘.
허스키한 목소리지만 얼굴이 젊었을때 남자들이 많이 따랐을 미인상이네요.
들어와서 등부터 시작하네요. 원래 마사지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중인데, 이분 제대로 하네요.
부위별 강약 조절도 잘 하고 오랜 숙련도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마사지 할때 더운지 문을 열고하는것 같아요. 복도 소리가 들려서 은근 재미있었어요.
건식 오일 찜 순으로 진행이 되고, 전립선을 받을 순간이에요.
수건으로 배를 살포시 덮고, 특이하게 샘 양 무릅에 걸치고 하네요.
회음부쪽을 꾹꾹 눌러주며 섬세히 마사지해주는데 하마터면 끝날뻔 했어요.
잠시뒤에 언니한테 전화하고 다시 와서 계속 눌러주네요. 그리고 언니 들어와서 얼굴 에센스 해주면서 퇴장
언니는 하나양 입니다.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 목소리가 참 편안하네요. 애교 많은 동생 목소리 있잔아요.
불빛에 얼굴을 보니 귀여운 얼굴이네요. 원피스를 내리고 꼭지부터 무릅까지 그리고 알과 기둥을 애무하는데
후루룩 하네요. 손으로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저 보는데 피부가 푸딩처럼 부드럽고 가슴은 완전 베이글이네요.
신호가 오면은 말해달라고 했는데, 얼마 버티지 못하고 GG 하나양의 입속에 제 분신을 양껏 발싸 했네요.
끝난 후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해주고, 저는 뻣어 버렸어요.
잠시 뒤에 원피스를 입고 같이 팔짱끼고 나오는데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요. 프로필 사진에서 보던 그 몸매 그대로네요.
재접견 의사는요 100% 입니다.
끝으로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기 여탑에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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