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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접대차 유리실장님꼐 방문했습니다
중요한 손님 모시고 가니 각별히 신경 써야 된다고 전화로 부탁에 부탁을 하고
저녁9시경 방문을 했습니다
1달전에 유리실장 보고 처음입니다
유리실장 만나서 또 한번 각별히 신꼉 써달라고 한번 더 또 한번 더 이야기하고...
유리실장은 저만 믿어주세요~ 라고 자신감 넘치게 이야기 하더군요
초이스 하기전에 맥주 한잔 마시면서 제 손님분께 유리실장에게 인사하고 시스템설명도 해주고
여기는 어떻게 놀아야하는지 이야기하고 제 손님분을 웃겨주고 있더군요
참 특별난점은 유리실장이 벌써부터 놀기전 부터 사람의 마음을 믿음이 가게 만들어 놓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제 손님분은 유리실장 말대로 수많은 아가씨중 자기가 제일 빌리브한다는 아가씨를 앉히고
저는 유리실장의 의견 조합 후 미칠이라는 아가씨를 앉혔습니다
귀엽고 아담한몸매에 c컵정도되는 슴가가 정말 좋았네요
솔직히 접대라 살짝 눈치보이긴했지만 그래도 다들 신경안쓰길래 저도
여기저기 주무르고 이곳저곳 맛보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언니도 적당히 신음내주면서 제 꼭지를 이뻐해주는데 실장님 말대로 마인드가 좋네요 ㅎㅎ
전투시엔 강도가 점점쎄져서 똘똘이가 깜짝놀래고 급 고개를 드네요 뿌리까지 쭉쭉 빨아줍니다
정성스레 미안할정도록 써비스해주네요~
노래는 안부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만질때 못만질때;; ?도 만줘보구 재밌네요~ 마인드도 괜찮네요
그렇게 다들 즐거운 룸타임을 보내고나왔네요
유리실장에게 너무나 고마운 하루였구...덕분에 접대도 잘 하고왔습니다~ ㅎ
음.. 주머니도 가벼운데 또 언제갈지.. 기다리게되네요..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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