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퇴근 후 집에서 혼자 빈둥거리다 썬웨이로 갔습니다
그냥 혼자 집에있기가 싫더군요
썬웨이가 궁금한것도 있고..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나중엔 알고보니 사장님이 직접 운영을 하신다는..
그래서 더 친절했나 봅니다
천천히 술 한잔 하고 있으니 초이스를 보여주는데요
여러나라애들이 섞여 있으니 뭔가 신선하더군요
맨날 한국애들만 봐서 그런가..
그중 실장님 추천으로 앉히게 된 체리 였는데요
동남애들 치고 피부가 하얗고 관리가 잘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우리가 생각하는 애들과는 다릅니다
꽤나 애들이 괜찮고 와꾸도 좋았습니다
큰방에서 둘이 있으니 분위기도 살고 좋더군요
한타임만 놀다 가야지 생각했는데..
체리도 잘 앵겨주고 노래부르며 놀다보니
두타임 놀아버렸네요..
그만큼 재미있었고 친절하신 사장님 실장님과
이쁘고 마인드 좋은 체리땜에 놀아버렸네요
코스도 다양하던데 다음번엔 다른 코스로 좀 놀아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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