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휴게텔이라는곳을 친구들과 처음 가보았다..
안마는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휴게텔이라는 곳은 처음으로갔다
인증? 이라는것을 하고 실장님이 찍어주신 주소로 이동중....
처음이라 설레기도하고 태국애들이니 궁굼하기도하고
실장님께서 찍어주신 주소에 도착!!
기대중....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전화를 드리고 알려주신 호수에도착!!
문을열어주어 들어가는순간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니키가 말을하였다...
나는 잘못들어온지알고 호수를 다시 확인하니 맞는 호수였다...
처음이라 떨리는데 태국애가 아닌듯했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여 왜이렇게 한국말을 잘하냐고 물어보니... 한국온지 오래됫고 공부를 했다고했다...
한국말을 잘하니 너무 편했다... 들어가기전에는 대화가 안될꺼같아 걱정했는데 생각한것보다 한국말을 잘해서 좋았다...ㅎㅎ
몇마디 나눈뒤 바로 샤워실로 ㄱㄱ씽!!!!
니키가 나를 씻겨주면서 와~~ 내 똘똘이가 스크류바가되엇다...
처음에 할짝 거리더니 갑자기 빨기 시작하는데 나의 똘똘이가 녹는듯했다...진공 청소기도아니고 흡입력도 장난아니고 발싸할뻔.....
있는 힘을다해 참고 침대로 향하였다...
처음에는 순진한척하더니 침대에 올라가니 눈빛이변햇다... 난 겁에질렷다....
이렇게 합체놀이를 한지가 언제인지모르겠다.... 아니다... 이렇게한적이 없던거같다....
니키와의 관계는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없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 될것이다....
니키와의 관계는 나만 알고있는거로.....
결론는 난 니키한테 당햇다.... 니키한테 따먹힌후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하고나서 씻고 나왔다...
난 항상 남자가 여자를 따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니키를 본후 다시 생각했다...
여자가 남자를 따먹을수도 있다는걸......
오늘 니키한테 많은걸 배우고 간 느낌이다...
몇일잇다 다시한번 니키를 보러갈 생각이다...
나와서 실장님께 다시한번 온다고 약속을하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서 잠을 자려는 순간 자꾸 니키가 생각이났다...
내일 다시 한번 가볼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