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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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Only여탑)(루비) ◐직찍실사◑ 자연산 D컵에 얼굴까지 예쁜 NF루비, 떡감까지 지립니다.

    제휴 업소명
    건대 성수스파
    지역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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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를 올리러 왔다가 이벤트가 진행 중이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처음 지원했는데 어쩌다보니 무료권을 주셨네요.

     

    무료권을 선정하고 지원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건대 A스파 관계자분들께 먼저 고마움을 표시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스파 업종은 강남권역만 다녔습니다.

     

    집에서 접근성도 좋고 아무래도 유흥은 강남이라는 편견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번 건대 A스파 방문으로 그 편견이 깨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무료권이라 너무 아부하는 게 아닌가 하실텐데 사실 실장님 응대, 관리사님 마사지, 스파 마무리의 절정인 매니저까지 모두 만족했습니다.

     

    우선 방문하기 전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출발했는데 장소가 제가 익숙한 동네더라고요.

     

    학창 시절의 추억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그 근처의 중학교를 다녔기에 이곳에서 참 많이 놀았더랬죠.

     

    사실 건대 A스파는 화양리에 있습니다.

     

    지금은 건대입구가 핫플레이스지만 건대입구가 뜨기 전부터 강북지역의 번화가 하면 몇몇 지역이 있는데 화양리도 손에 꼽는 지역이였죠.

     

    건대입구역에서 걸어와도 되지만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로 오시면 훨씬 가깝습니다.

     

    아무튼 도착해 카운터에 방장님이 보내주신 쪽지 보여드리고 오늘 진행될 코스 설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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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권은 마사지 1시간, 연애 20분의 A코스로 진행이 됩니다.

     

    간략한 코스 설명을 듣고 라커키를 받아 라커룸으로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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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커룸이 다소 협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이즈의 똑같은 라커룸이 바로 옆에 하나 더 있더군요.

     

    라커룸과 바로 붙어있는 샤워실은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파우더룸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묘한 기대감을 안고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실장님이 바로 마사지 룸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낮시간에 방문을 해서 대기없이 바로 이동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넓직한 휴게실도 있어 대기 타게 되면 여기서 티비를 보며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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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실은 따로 마련이 되어있어 비흡연자들도 휴게실을 맘껏 이용해도 되겠네요.

     

    이제 다시 본론으로 마사지 룸에서 잠시 베드에 앉아 폰을 보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입장.

     

     

    ▶▷▶▷▶▷      미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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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큼지막한 거울이 달려 오늘의 꽃, 루비와 꽁냥꽁냥할 때 살짝 보시면 꼴릿합니다.

     

     

    "안녕하세용."

     

    "네, 안녕하세요."

     

    "티셔츠는 벗으시고 베드에 엎드리세용."

     

    마사지 준비를 하는 관리사님을 슬쩍 곁눈질을 하며 티셔츠를 벗으니 관리사님이 받아 옷걸이에 걸어주십니다.

     

    관리사님들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되지만 은근히 복장이 꼴릿하네요.

     

    "여기서 불리는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미라고 합니다."

     

    "아, 미쌤 한시간 잘 부탁드립니다."

     

    "네, 최선을 다해 볼게용."

     

    잠깐의 대화로 보니 쾌활한 성격이신 듯합니다.

     

    "뭐 어디 불편하신 데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냥 막해주셔도 됩니다."

     

    "하하하."

     

    엉치뼈를 지압하듯이 꾸욱 누르는 것으로 오늘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척추를 타고 올라와 목덜미와 두피 마사지가 이어지고 등판 전체와 팔로 마사지는 계속 됩니다.

     

    저는 전에 어떤 관리사님이 마사지 받을 때는 잠 들지 않는게 효과가 더 좋다는 말씀을 들은 이후로는 잠 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사지 시간 내내 관리사님과 수다를 끊임없이 이어가죠.

     

    관리사님도 지루하지 않고 잠도 쫓을 수 있으니 오늘도 미쌤과 수다를 떱니다.

     

    서로 화양리의 추억을 떠올리며 얘기를 주고받다 보니 미쌤의 나이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락카페 마지막 세대라 그때 참 이 동네 많이 왔었죠."

     

    "그럼 미쌤 30대 후반?"

     

    "헐. 맞아용."

     

    "저도 학창시절 여기 화양극장에서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보다가 단속반 선생님한테 걸려 정학을....."

     

    "하하하."

     

    미쌤이 엉덩이 들어보라는 소리도 않고 반바지 허리춤을 잡으시길래 자연스레 엉덩이를 드니 휙하고 벗깁니다.

     

    그 상태에서 수건을 덮고 하체 마사지가 이어지는데 한쪽 다리를 개구리 뒷다리처럼 접어 스트래칭을 하는데 딸랑이가 노출되어 창피함이 느껴집니다.

     

    그 어색함을 모면하고자 또 다시 수다를 이어갔는데 어느새 오늘 마사지의 마무리에 도달했네요.

     

    "이제 돌아누으세요."

     

    드디어 제 코끼리가 천장과 마주합니다.

     

    미쌤이 수건을 덮고 제 두 다리를 자신의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젤을 발라 주변을 어루만져주다가 혈 자리를 찾아 꾹꾹 눌러 주십니다.

     

    "근데 전립선 마사지가 진짜 효과가 있는 건가요?"

     

    "효과 못 보셨나요?"

     

    "전 잘 모르겠던데요."

     

    "일단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되기 때문에 효과는 있죠."

     

    "그럼 제가 혼자 막 꾹꾹 눌러도 되려나요?"

     

    "혈 자리만 알면 평소에 해주면 좋죠."

     

    누워있던 코끼리가 점점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때마침 울리는 노크 소리.

     

    똑똑똑.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타이밍이 기가 막히죠.

     

    "안녕하세요."

     

    고개를 들어 들어오는 언니를 쳐다봤는데 어우야.

     

    일단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정리를 마친 미쌤은 퇴장 준비를 하십니다.

     

    "즐겁게 노시다 가세용."

     

    "오늘 마사지 고맙습니다. 좀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 그러고 보니 올해도 다 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루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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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라 프로필이 아직 없는 관계로 인증샷 한장 어렵게 부탁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 키는 160대이고, 떡감 지리게 생긴 몸매에 가슴이 무려 자연산 D컵에 누가봐도 예쁜 와꾸.

     

     

    "어떻게 마사지는 잘 받으셨어요?"

     

    정열적인 시뻘건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덮여있는 수건을 걷어내고 제 코끼리 주변을 닦아냅니다.

     

    "어, 아주 시원하게 잘 하시네."

     

    대답을 하며 다시 얼굴을 보는데 정말 누가봐도 불호없을 정도로 예쁘장 합니다.

     

    "너 정말 예쁘게 생겼다. 예명이?"

     

    "고마워요 오빠. 루비에요." 

     

    "자기는 숏타임만 뛰어?"

     

    "네~?"

     

    "여기 안마 코스는 없냐고?"

     

    "아~ 여기는 스파만 해요."

     

    여기서 제가 오해한게 A스파가 간판은 안마로 되어 있어서 안마와 스파를 같이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루비 말로는 스파만 운영한다고 하네요.

     

    보자마자 루비가 마음에 들어 한시간 코스로 루비를 볼까 하는 생각에 물어봤네요.

     

    이제 루비가 올탈을 하고 제 위로 올라와 가슴 애무를 시작하려는데 루비 얼굴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니 정말 와꾸가 굿입니다.

     

    루비는 제 오른쪽 가슴 공략에 들어가고 쬽쬽, 하아, 낼름하며 야시시한 소리를 냅니다.

     

    저는 루비의 피부를 어루만지는데 정말 피부가 곱더군요.

     

    혓바닥으로 크게 제 꼭지 주변을 핥다가 다시 꼭지 공략에 집중을 하고 저는 부끄럽게도 얕으막한 신음을 흘립니다.

     

    오른쪽 공략과 마찬가지로 왼쪽도 똑같이 이어가다가 아래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덥썩 제 코끼리를 삼키고 거침없이 BJ를 시작합니다.

     

    그 모습을 고개를 돌려 거울로 감상을 하는데 아랫도리에 피가 빠르게 쏠립니다.

     

    잔뜩 화가난 코끼리를 루비가 손으로 잡고는 준비해 온 녹차를 머금기 전,

     

    "오빠, 녹차 뜨거울 수 있어요."

     

    "어, 난 괜찮아."

     

    이윽고 녹차를 머금고 BJ를 하는데 루비의 입 안에서 그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마치 삽입을 한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거 참 누가 생각해 냈는지 상을 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는 녹차를 뱉어내고 CD를 입에 물고 씌워주는데 이제 시작이려나 했는데 그 상태에서 또 BJ를 해주네요.

     

    BlowJob 3Combo!!!

     

    스파에서 이런 서비스는 처음입니다.

     

    "오빠, 이제 내가 위에서 먼저 시작할게."

     

    어느새 루비는 이제 저에게 반말을 하네요.

     

    "나 힘들면 오빠가 올라와줘."

     

    "알았어."

     

    제 코끼리를 손으로 잡고 루비의 소중이 속으로 천천이 밀어 넣습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탄식이 흘러나오고 루비도 약간 힘겨워 합니다.

     

    상체를 앞으로 살짝 숙인 루비는 천천히 방아를 찧다가 예열을 마친 후에는 떡!떡!떡! 소리를 내어가며 빠르게 움직입니다.

     

    저의 손은 야들야들 부드러운 루비의 자연산 D컵 가슴을 떡 주무르듯 주무르며 이 순간을 즐겼습니다.

     

    조명 때문에 어둡지만 루비의 흰 피부가 도드라져 가슴에 실핏줄까지 선명하네요.

     

    "너 피부 참 곱다."

     

    "나 잘 빨지?"

     

    가슴을 주무르며 피부 곱다는 칭찬에 루비가 잘못 알아듣고 뜬금없는 소리를 하네요.

     

    "아니, 피부 곱다고."

     

    "아하, 그럼 나 못 빨아?"

     

    "하하. 빨기도 잘 빨아. 그리고 예쁘기도 하고."

     

    하니 위에서 루비가 환하게 웃으며 광대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제는 상체를 곧추세우고 말을 타는데 제가 가슴 만지는 것을 잠시 멈추자 직접 자신의 손으로 제 손을 잡아끌어 계속 만지라고 유도하네요.

     

    꼭지도 살짝 짓궂게 만지면서 오랜만에 자연산이 얼마나 좋은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오빠 어때~?"

     

    "뭐가?"

     

    "좋아~?"

     

    "하하하하하."

     

    루비가 여상에서 좋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웃음이 터졌습니다.

     

    "웃지만 말고~!!"

     

    살짝 토라진 척하길래 엄지를 쌍으로 치켜들으며,

     

    "그래, 너 최고다!!!"

     

    일 다 치루고 나서 엄지를 치켜세운 적은 있어도 하는 중간에 그래보긴 처음이네요.

     

    "그럼 이따 나갈 때 실장님한테 꼭 나 최고라고 말해."

     

    "하하. 알았어."

     

    "오빠, 나 힘들어."

     

    "오케이 누워."

     

    루비를 눕히고 제 코끼리를 루비의 왁싱된 소중이 입구에 문질문질하다가 쓰윽하고 넣은 다음 예열을 마쳤으니 바로 파워 펌핑을 시작합니다.

     

    그러자 덜렁거리는 루비의 자연산 D컵을 보고 있자니 눈이 즐거워지네요.

     

    루비의 덜렁거리는 가슴을 콰악 움켜쥐고 빠르게 펌핑을 이어가자 루비의 미간이 찡그러지며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그 모습과 소리에 고무되어 더 열심히 펌핑을 하게 됩니다.

     

    누워있는 루비를 보니 약간은 통통하게 느껴져서 꼭 후배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자세를 바꿔 봅니다.

     

    납작 엎드리며 자세를 잡아주는 루비.

     

    루비가 직접 제 코끼리를 잡고 넣어줍니다.

     

    본격적으로 펌핑을 하기 전 천천히 허리만 앞뒤로 움직이다가 골반을 부여잡고 빠르게 이어가니 몸이 뜨거워 지면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고개를 돌려 거울을 보며 하는데 야릇한 기분도 드네요.

     

    삐비빅 삐비빅.

     

    때마침 울리는 알람에 순간 당황스러웠으나 이내 집중을 하고 몰입을 하니 서서히 신호가 와서 RPM을 높이자 드디어 절정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 절정이 극에 달했을 때 펌핑을 멈추고 깊게 찔러넣고 루비의 깊은 곳에서 화가 잔뜩 났던 코끼리가 누그러지네요.

     

    서너번 펌핑을 더 하자 움찔움찔하게 됩니다.

     

    잠시 그 상태로 있다가 빼내려고 하자,

     

    "오빠 천천히. 그리고 여기 누워."

     

    마사지 베드에 눕자 CD를 제거하고 주변 정리를 마치고 제 이마의 땀을 닦아줍니다.

     

    "오빠 아주 녹초가 됐네. 샤워 시원하게 해야겠다. 그리고 루비가 최고라고 꼭 얘기하는 거 잊지마."

     

    "하하하. 알았다고."

     

    옷을 입고 나가기 전,

     

    "허그~"

     

    하니 쏘옥 안겨오는 루비를 잠시 안고 있다가 탱글탱글한 루비의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고 문을 열고 나섭니다.

     

    "오빠~"

     

    "응~?"

     

    "오빠 꼭 또 와야 돼~"

     

    "하하, 그래 알았어."

     

     

    #건대 A스파  #실은 화양동  #에이스  #친절한 실장님  #섹시한 미씨 관리사  #미쌤은 락카페 마지막 세대  #30대 후반 미쌤  #수다 삼매경  #전립선에 힘이 팍팍

    #New Face 루비  #누가봐도 예쁜 와꾸  #흰 피부  #BlowJob 3Combo  #나 잘 빨지?  #그래 니가 최고  #쌍따봉  #루비야 미안  #깜빡하고 실장님한테 얘기 못함

     

     

     

    댓글8

    떡진남
    떡진남 · 20-01-08

    무료권으로 즐달에 실사까지 찍으시고 !!! 부럽습니다!!! ㅎㅎ

    스톤콜드
    스톤콜드 · 20-01-09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palmskil
    palmskil · 20-01-03

    고퀄사진 좋네요

    스톤콜드
    스톤콜드 · 20-01-04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19-12-29
    루비와 즐떡 축
    스톤콜드
    스톤콜드 · 19-12-30

    ㅎㅎ 고맙습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12-28

    루비한테 찍히셨네요~ㅎㅎ

    루비의 1지명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가끔씩 이렇게 애인모드 좋은 언냐를 만나면 기계적이지 않고 아주 좋지요.

    지명도 생기시고 즐달도 축하드립니다.

    스톤콜드
    스톤콜드 · 19-12-30

    스파에서 이런 언니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즐달 축하에 추천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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