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다 왔어요.
제시카 보러 ^^
새로온 친구라고 합니다~ 실장님이 강추라고 하셔서 ㅎㅎㅎ
저번에 친구들이랑 같이 와서 다들 즐달하고 간 기억이 있어 항상
미시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간만에 진짜 괜찮은 매니저 봤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큰골반. 날씬다리. 빵빵한 가슴.
키도 크고.
이정도면 오피급이죠. 회장조?ㅋㅋ
예전에 유명한 키방 매니저 닮았어요.
이름은 기억은 안나는데.
서비스도 미시들처자답게 하드합니다. 이정도 와꾸면 꼬추 빨아주는것만
해도 감지덕지죠 ㅎㅎ
역립하는데 애액이 질질질 ㅎㅎㅎ
아오~~ 미쳐버리겠네요~
신음소리도 대박 리얼하고 느끼는 표정도 완전 섹하고
생긴것만 해도 좋은데 하는짓은 더더욱 훌륭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인같이 잘 대해주고 빼는것도 없고.
진짜 그냥 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시카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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