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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님과 W스파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주에 중국에서 오랜 출장을 마치고 온 뒤 작성한 후기로 받은 무료권을 가지고 다시 한 번 W스파를 방문합니다.
오늘은 2일 동안 풀근무하고 가는거라,,, 몸도 풀겸, 피로 풀 목적으로 갔습니다.
저번에 작성한 후기가 있으니, 저번에 작성하지 못한 부분 위주로 채워넣었습니다.
시설
위치는 야탑역이고, 야탑역 먹자골먹쪽에 있습니다.
예전에 안마방으로 있던 곳이라, 설명 한번 듣고 가시면, 바로 찾을수 있습니다.
업장 입장하니 친절하신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문자로 이것저것 물어봐도 잘 대답해주시고...
안마방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라 샤워장 내부도 깔끔하고 칫솔이니 모든 용품 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수건은 다른 곳은 누린내(?),,, 그 잘못 말렸을때 나는 냄새가 나는데, 여기는 그런 냄새도 없습니다.
오늘은 11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친구들이랑 많이 왔네요.
휴게실에서 티비보며 음료 마시면서 기다리다, 안내해주는 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 내부는 맛사지 배드가 있는 평범한 방이고, 따뜻하게 데워져 있습니다. 열선이 있어서, 마사지 받는 내내 따땃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관리사님
관리사님 이름을 못 물어봤네요;;;
한 30대중반에 염색하신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관리사님이 엎드리라고 하셔서 엎드려서 등부터 마사지를 받는데 압 조절이 진짜 좋습니다.
특히 목 쪽 마사지 해주실때는,,, 와우... 이렇게 개운한적 처음입니다.
손압으로 계속 어떠냐고 친절하게 물어보면서 해주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재미나게 나누니 1시간이 진심 후딱 지나갑니다.
여행 다녀온곳, 혼자 집에서 뭐하는지 등등에 대해 재밌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전립선도 해주다가, 똑똑 하더니 규리가 입장합니다
규리
저번에 한번 봤었던 터라, 오랜만에 보네~ 라고 인사를 건네봅니다.
오~ 오빠 진짜 또 왔네? 하면서 좋아하네요. 왜 지명이냐고 안했냐고. 그럼 더 준비해서 왔을텐데...ㅠㅠ 하네요.
ㄷㄷㄷ 다음에 다시 올때는 사장님께, 규리 지명이라고! 꼭 말 해야겠네요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프로필 보고 말한줄 아셨다고 하네요 ㅠ)
오늘은 저번과는 다른 향기가 나네요. 저번꺼랑 다르네? 하니까 오늘 향수 뭐 뿌렸다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도 정성껏 애무해주고, 따뜻한 녹차로도 해주니 피로가 확 가시네요
따듯한 녹차를 머금고 앞판 서비스하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따끈따끈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역시 다시 규리를 찾아올 정도로 매우 만족스러운 달림이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요새 12월 이벤트로 10만으로 하시던데.... 1월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 자주 해주시면 진짜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인 바램)
오늘도 W스파에서 즐런하고 집에 갑니다.
녹차를 머금은 비제이 받고 싶네요
멀지만 않으면 가보고 싶다
추천
규리가 W의 에이스인듯 하네요.
와꾸녀 규리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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