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게의 신성 토끼풀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쁘고 선한 얼굴에 마음씨까지 착한 분이였습니다
교복 비슷한 옷을 입고 들어오셨는데 얼굴도 아기같아서 로리지수도 높습니다
나이도 어려서 피부에서도 꿀이 떨어지구요
보기 드문 종유형의 아름다운 가슴까지 겸비했습니다
귀여운 목소리로 말도 이쁘게 해줘서 귀도 즐거웠네요^^
만나기 힘든 분이였는데 방학기간이라 당분간은 자주 나올수 있다고 하구요
초코우유를 좋아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커피 No!)
그리고 이분도... 모제입니다^^;;
매너로 다가가시면 꿈같은 한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한줄요약 : 초코우유 + 착해요^^
--- Only 여탑 ---
네 배려심이 느껴지는 착한 아이였습니다^^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귀여운 친구죠^^
추천 감사합니다
꼭 한번 만나보시길^^
후회없으실겁니다
달콤한걸 좋아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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