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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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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불모지 타이베이..

    지역
    중국·홍콩

    정말 불모지입니다.

    2009년 성매매를 단속하는 법안들이 위헌으로 대만 헌법재판소에서 판결났고

    합법화가 되어가는줄 알았는데 전혀 진전이 없고, 

    본게임 샷이 들어가는건 지역따라 여전히 경찰 단속이 있다고도 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이리저리 좀 찾아본걸 여기에 갈무리 해봅니다.

     

     

    0. 길거리 홍등가. 

    롱샨사(용산사, long shan temple)에 옛날식으로 홍등가가 있긴한데 가격도 그렇고 무엇보다 언니들 아니 어머님들 와꾸 생각하시면 절대 비추드립니다.

    가끔 거기서 보석찾는사람들이 있다는데 중국어를 잘하시는게 아니라면 애초에 허들도 높고... 거기에 중국어 잘하시는분이면 이 글을 안 읽으시겠죠.

     

     

    1. 사우나

    금년화(진녠화)사우나, 희도(喜都三溫暖)사우나 등이 있습니다.

    금년화 사우나가 시내 제일 가까이 있어서 제일 잘 알려져있습니다.

    24시간 하는 사우나에 수면실 같은데도 있고 해서 심야에 잠깐 몇시간 시간 애매할때 쉬고 가도 괜찮긴합니다. 한국돈으로 사우나 이용료 2만

    이용하다보면 마마상.. 아줌마 직원이 와서 스페셜 서비스를 받을거냐고 조용히 물어보는데 한화로 12~15만원.

    보통잘 안보이게 되어있는 비밀의 문으로 들어가면 탕에가서 간단한 사우나와 원샷 메인게임 정도 합니다. 

    다만 어두워서 와꾸 확인 제대로 하시거나 포기하시거나... 20대 중후반에서 40대까지 다양하기에...

    사람 많은 주말/저녁,밤 타임에는 내장조심하시고 빠꾸 몇번 시키실 생각하시고 가심 될 듯 합니다.

    저는 돈아까워서 그리고 목욕탕 별로 안좋아해서 안갔습니다.

     

     

    2. 린싼베이루(린썬베이루, 임삼북로)

    타이베이역 동북쪽 시가지는 바둑판으로 가지런히 되어있습니다.

    길거리 다니다보면 일본어로 된 일본식당이나 일본식 바, 호텔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 맞습니다.

    일본인들이 출장오거나 관광오면 많이들 머무는 동네입니다.

    역시 일본인들 많이 다니는 동네답게 일본인들 대상으로한 유흥이 좀 발전되었습니다.

    한때는 일본 대도시 유흥가에 있는 (업소)무료소개소 같은것도 수년간 있었는데 지금은 경찰 단속 쳐맞고 없어졌습니다.

     

    일반 관광객이 접근할만한 업소는 잘 없었습니다.

     

    Bar는 중국어 또는 일본어가 능숙하시면서 대화위주의 음주, 그리고 맞는 매니저를 바 파인 내면서 데리고 나올 분들은 도전해볼 수 있겠지만... 허들이 높습니다.

     

    유일하게 좀 들어갈만한곳이 星光閃閃時尚生活館shinning star라는 가게라고 하는데.. 

    90분에 2100대만달러 한화 8만원정도. 여기에는 어떤 마무리나 터치 없는 순수 마사지. 마사지 매니저들이 현지 20대 언니들이라고 하고, 케바케지만 마음에 들면 4200대만달러.. 한화 16만원정도 더 써서 데리고 숙소로 데리고 가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합이 24긴한데 그돈이면 타이베이에서 맛있는걸 얼마나 더 먹을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결국 시도는 못해봤네요. 그래도 가볼껄 아쉽...

     

    그 외에 린싼베이루의 다른 마사지나 길거리 Bar 호객등이 있지만 단기간 여행자 분들이라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비추드립니다. 

     

     

    3. 일본인 대상으로하는 온라인 사이트...

    일본어 좀 하는분이라면 좀 할만한게 핑퐁맨션.

    홍콩에만 핑퐁맨션이 있는게 아니라 타이페이에도 두어군데정도 있습니다.

    일본인 대상으로 일본어 사이트 및 메신저 라인 계정으로 일본어 응대를 합니다.

    다만 일본어 못하는분이라면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중급 정도 일본어로 라인 계정으로 연락하면 pick up하러 오고 린싼베이루 부근의 빌딩으로 가게 됩니다.

    호텔비스무리한데 좀 허름하고... 왜 핑퐁맨션이냐 하면은 띵동 벨 눌러서 문 열어서 얼굴보고 맘에 안들면 문닫고 다른방으로... 

    홍콩 좀 다녀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죠. 

    가격은 6000대만달러. 한화 23만원입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2시에서 새벽 1시정도가 영업종료라는데

    저는 돈아까워서 못갔고 갔다온 친구에 따르면 시간대별로 빠꾸맥여도 될 명수가 다르다는데 역시 평일 낮에 가면 언니들이 좀 있나봅니다.

    인기시간에 가면 아무래도 다들 빠꾸먹은 현지언니들만 있고... 20대 대만언니들이 있다고 하니 여러분에게 익숙한 한국식 오피/휴게식으로 달리고 싶은, 일본어좀 되는분이시면 타이페이 핑퐁맨션 구글링좀 해보시면 많은 후기와 안내 사이트가 나올겁니다.

    아, 그 업체에서 출장도 하는데 출장녀는 5천대만달러에서 16000대만달러까지, 20만원에서 60만원대까지 한다던....  흠많무..

    호텔 못잡은 분은 쌈마이한 러브호텔 대실로 안내해준다는데 흠좀무..

     

     

    이 외에 http://tw.nightlife141.com/ 같은 대만 에스코트 사이트들도 있지만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세줄요약.

    중국어 일본어 안되는분은 그냥 금년화사우나나 희도사우나 복불복정도만..

    일본어 좀 되는분은 린싼베이루 성광마사지가서 델꼬 나오시거나 핑퐁맨션 알아보시거나 정도..

    애초에 젊고 외모 출중하신분들은 101타워 부근 클럽가서 알아서 잘 노실 것 같구요.

     

    횡설수설, 그냥 몇달전에 갔다온 이야기 좀 풀어봤습니다. 

    여하튼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타이베이 정보 현지에서 폰으로 검색 엄청하고 지인찬스도 쓰고 해봤는데 역시 일본 출장 아자씨들 정보가 제일 많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11

    palmskil
    palmskil · 2020.01.06 21:31:46

    정보 감사합니다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020.01.04 12:28:52

    잘보고 갑니다.~~!!

    섹돌
    섹돌 · 2020.01.02 14:22:03

    정성스러운 후기 중 1번 사우나 (대만 애들은 없고 중국 본토와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온 아가씨 들이 주)와 3번 일본인 대상 유흥 (이건 제가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은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기에 저는 별로 이용하지 않고 있구요 대만에 관광으로 오셨는데 꼬셔서 하루밤 보내고 싶다는 회원분들이 계시면 2번 린싼베이루에 일본식 주점을 추천합니다. 들어가시면 일본산 양주 / 우리가 알고 있는 양주 / 대만산 양주 / 일본 사케 등을 가격표에서 부담없는 걸로 한 병 시키셔서 마시고 있으면 주점 내 아가씨들이 돌아가면서 착석해서 한 10~15분 정도 말동무를 해주는데 중국어 & 일본어가 기본이긴 하지만 영어를 할 줄 아는 애들도 종종 있어서 말이 통하면 타이베이 관광을 시켜달라던가 아니면 끝나고 내가 머물고 있는 호텔로 오라던가 해서 썸을 탈 수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 근무 시간은 보통 평일 기준 밤 8시에 시작해서 다음 날 새벽 2시 길어도 3시 정도에 끝나고 근무 전후 시간은 아이들 휴식 시간이기에 마음 통하는 아이를 만난다면 별도의 추가 요금없이 타이베이에 머무는 시간동안 즐거울 수 있어요 ^^

      

    섹돌
    섹돌 · 2020.01.02 14:14:14

    홈런 인증샷을 올린 사람입니다^^ Shining Star 에서 아가씨를 데리고 나오는 금액은 NT$4,200 (3시간 기준, 1시간에 NT$1,400) 가 맞는데 이 금액은 순순히 아가씨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금액만이지 떡 값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와서 머무시는 호텔로 가든, 식당을 가든, 영화를 보러가든 아가씨 3 시간 이용권만 있는 거고 호텔에 가서 떡을 칠려면 흥정 여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별도의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ㅠㅠ

    체스맨
    체스맨 · 2019.12.28 20:37:38

    shinning star는 호기심 때문에라도 좀 가보고 싶군요. 

    보로롱
    보로롱 · 2019.12.29 10:00:02

    여기 글 예전에 뒤져봤을때 중국어 잘하는 회원님이 홈런치신 인증샷들 있는곳이 거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작살나
    작살나 · 2019.12.28 11:03:56
    타이페이서 불모지를 맛보았으나 까오슝에선 천국을 맛봤죠 ㅋ
    보로롱
    보로롱 · 2019.12.29 09:59:27

    가오슝은 다른가보군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ㅋㅋ

    리리리즈
    리리리즈 · 2019.12.28 18:34:51

    까요슝 정보즘 부탁드려요~

    한방에우와
    한방에우와 · 2019.12.28 10:56:0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대만은 불모지네요... 전 영어만 할 수 있으니 마사지나 받고 맛난 음식이나 먹는 걸로... 곱창국수 도전하고 싶네요.

    보로롱
    보로롱 · 2019.12.29 10:00:24

    타이베이는 기대 없이 가는게 맞습니다. 식도락과 순수관광으로.. 건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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