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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엔 사랑이가 있다....
맞습니다... 사랑방엔 사랑이가 있었습니다....
예약전화를 했을땐 민지라는 언니와 사랑언니 둘중 한명이 된다는 실장님의 말에
딱 2초 고민하고 사랑이로 결정했습니다....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사랑이로 해주세요 한겁니다... 사랑이 한번도 못봐놓고...
그 뒤로 후기게시판을 잽싸게 검색했습니다... 혹시나 내 취향이 아니면 바꾸려구요..ㅋㅋ
우선 사랑방 출근부를 봤습니다....
흠... 업소측의 소개로 봐선 나은언니가 젤로 땡기네요.... 그렇지만 제가 예약한 시간대에는
나은언니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였던겁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사랑방이라는 업소에 사랑이라.... 촉이 옵니다...
사랑언니가 에이스임이 틀림 없을겁니다... 아니면 혹시나 내가 아는 사랑이 아닌가?
이런 마음으로 사랑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들어간 방벽에 빨간 네온으로 사랑방엔 사랑이가 있다는듯 LOVE 라는 조명이 반짝입니다.
그리고 얼마뒤 사랑이언니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뭐 역시나 제 촉은 열번중 다섯번은 맞는듯 합니다....
일단 이쁩니다.... 첫인상 얼핏 봐도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 딱 좋아하는 슬림입니다....
살짝 엄격한 제 기준을 적용시킨다면 보통 몸매 라고 할수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림이라고 느낄듯합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아주 여자여자하게 떨어지는 몸매 라인이 봐도 봐도 좃(oio) 습니다...
들어와서 뒤로돌아서 난방기구를 만지작 하는데 그냥 빽허그 하고 싶은 라인입니다...
그래도 놀랄까봐 그냥 누워서 서서히 꼴리는 조지의 기운찬 움직임만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내 돌아서더니 마사지 해준답니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보통 이쁜언니들 마사지 못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근데 사랑언니 어색하게도 이쁜게 마사지도 시원합니다...
방정맞게 팔딱팔딱 하는 마사지가 아니고 아주 분위기 있게 꾸욱 꾸욱 눌러줍니다...
배운언니답게 등뒤에 올라타지 않고 비껴서서 눌러줍니다...
바로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올라타서 마사지를 하라고 텔레파시를 쏩니다...
텔레파시가 전달된건지 이내 내 등뒤로 올라타서 마사지를 합니다...
치골 바로 위로 느껴지는 사랑언니 허벅지 안쪽살의 느낌은 그야말로 비단결이란 말이 딱 맞습니다.
피부느낌 정말 좃습니다...
그리고 등골로 느껴지는 사랑언니의 팬티 촉감.... 두말하면 잔소립니다....
역시 오감중에 촉감이란건 좋은겁니다...
사랑언니의 안쪽허벅지 피부와 팬티가 전해주는 촉감에 이미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건 안봐도 뻔할겁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원함과 꼴림에 빠져있는 사이 서비스 해준답니다...
기다리던 소리에 정신이 버쩍 듭니다... 이내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더니
돌아누우랍니다... 사실 사랑언니가 나간후 쿠퍼액 정리를 위해 바로 누웠었습니다...
다시 업어지랍니다...
돌아눕자 뒷판을 혀로 살살 자극시켜주는데 보들보들한 사랑언니의 혀놀림이 나로하여금 다시
인고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맘같아서는 그냥 확돌아서 ..........
등이 아주 찌릿찌릿합니다....
똥까시도 해주려고 하는듯 했지만 거부했습니다.... 원래 별로 않좋아 합니다...
사랑언니는 의아한듯 왜 똥까시를 해주려는데 돌아눕냐는 표정입니다...
그 표정 신경쓸 정신 없습니다.... 슬림하지만 탱탱한 삐컵을 안고 앉아있는 사랑언니의 몸매가
이미 나로하여금 닥치고 감상이나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을 뻣어서 저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내몸이 유연하지가 않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요가라도 배워놓을걸 그랬습니다....
사랑언니 바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똥까시 안해준게 미안했나봅니다... 비제이가 아주 죽입니다..
아마도 사랑언니 비제이를 안받아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받아볼 사람은
없을것이다 라는 말로 대신하며 길게 서술안하겠습니다...
특이하게 비제이 다음에 젖꼭지 애무를 해줍니다...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내 젖꼭지가 달달한가보다 는 것을 말아죠....
그때 내 손은 이미 사랑언니의 젖가슴을 만지작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삐컵의 탄력있는 비단결 같은 사랑언니의 젖은 직접 만져 보셔야합니다...
이내 벌떡 윗몸을 일으켜 사랑언니의 꼭지를 입에 담아봅니다...
환상적입니다.... 내 흥분의 상태로 봐서는 막막 과격하게 물고빨고 했었어야했지만...
그 부드러움이 내 혀의 움직임 조차도 부드럽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 나를 보더니 사랑언니 알았답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뭔가 의사 소통이 아니 서로의 사인이 잘 안맞었었던... 아쉬움....
사랑언니 페페를 손으로 척척 바르더니 바로 수유모드로 돌입해서 핸플을 해줍니다...
난 사랑언니 역립하고 싶다는 의사 표현이었는데
내 없어보이는 표정과 몸달아 하는 행동이 사랑언니에게는 빨리 발사를 하게 해줘 라는
사인으로 받아들여진듯 합니다...
옆에 모로 누워서 그 이쁜 젖을 내 입근처로 들이 밀고 손은 조지를 어루만지고 있는 사랑언니..
이미 온몸에 말초신경은 피부를 뚫고 나올듯 발딱 서있는 내 상태로는 이미 KO 상태였습니다..
그 손길 몇번에 주책맞고 없어보이게 바로 사정을 해버리는 OTL ..... 아~! 아~! 아~!
제대로 사랑언니 역립한번 못해보고 이렇게 무너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에 보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마사지도 안받고 눕혀놓고 물고 빨고 할겁니다...
그래도 후회없는 한시간이었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서비스 마사지.... 단 한가지의 불만도 없이 만족한 시간 이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랑이는 아니였지만 처음본 사랑이 역시 이뻣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언니들 만나서 실패한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사랑방에 사랑이... 사랑방의 에이스가 분명합니다~!!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실패할 언냐를 소개시켜줘야겠군염 냐하하하하
축
방장님께서 사랑방에서도 즐달을 하시다니
추천을 안드릴수가 없네요~~!!
홍대사시미님이 주신 무료권으로 저도 사랑씨 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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