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광화문근처라 젊음의거리에서 한잔후
찌뿌둥하여 마사지도 받을겸 썬스파로 갑니다
처음에 관리사분오셨는데 피곤하고 술도 취해서
예명도 안물어보고 시체모드로 있었습니다^^
마사지는 압이 좀있고 타이마사지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만족입니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로 불끈하게 해주시고
지원씨가 들어오네요
처음엔 예명도 안물어보고 시체였지만,
서비스를 받으면서 살결도 그러고 이쁘슴때문에
예몀 물어봤네요
핫한시간보내고 왔네요
다음에 또 시간되면 재접견해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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