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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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마사지짱 송쌤과 마인드 굿 수아

    지역
    서울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이름은 바뀌었는데 낯익은 곳

     

    유행은 돌고 도는 법. 유흥계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요즘 또 괜찮은 떡스파 찾기 힘들어졌네요. 여탑과 관계가 좋아 보이는 몇 군데 제외하고는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갠적으로 취향이 바뀐 걸 수도. 그래도 가끔 떡스파가 생각나곤 합니다. 립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분명 있기에. 오죽하면 떡스파를 가지 않는 걸로 유명한 금딱집옵께서 최근 떡스파를 가실 정도니.

     

    여탑 홍보란 검색하다 찍은 곳은 역삼 티스파입니다. 어딘지 낯익다 싶더니, 실장님께서 보내주신 주소로 가보니 짐작하던 바가 맞네요. 주차한 후 별다른 안내 없이 알아서 찾아갑니다. 들어서자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지체 없이 간단히 씻고 나옵니다.

     


    # 강한 압으로 꾹, 꾹, 송쌤

     

    실장님 안내받아 마사지룸 입장. 잠시 후 마사지 꽤 잘 하실 것 같아 보이는 쌤 들어옵니다. 10월 한 달간 몸 상태가 별로여서 제대로 마사지를 받지 못한 터라 오랜만에 시원하게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송쌤, 이라고 하네요.

     

    송쌤 마사지는 역시 예상대로입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솜씨와 강한 압으로 여기저기 풀어주시는데 아주 개운하네요. 이따금, 아프면 말하세요, 라고 체크하는데, 아프기는커녕 그동안 뭉쳐 있던 몸이 시원하게 풀리는 기분입니다.

     

    송쌤은 좀 친해지면 섹드립과 야릇한 마사지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원한 마사지를 더 원했던 바라 가만히 누워만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오일을 발라 허벅지부터 시작해 육봉도 만져주는 식으로 해줍니다.

     


    # 조절하며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수아

     

    마물언냐 들어오자마자 송쌤 바로 나갑니다. 조명을 좀 밝게 해주는 마물언냐, 와꾸가 괜찮네요. 몸은 육덕입니다. 조명을 밝혀주니 생동감 있고 좋네요. 환히 웃어주며 인사하는 모양을 보니 마인드는 갖춰진 듯 보입니다. 수아, 라고 하네요.

     

    간단히 대화 나누고 수아가 올탈하는데, 피부 매끄러우며 가슴 모양이 참 좋습니다. 섭스 시작 전 수아의 가슴을 가만히 만져봅니다. 찌찌가 금방 도톰하게 올라오네요.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냐는, 온몸이라는, 뻔한 질문과 답이 오간 후 수아가 본격적으로 섭스 시작합니다.

     

    찌찌립부터 비제이까지 혀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방울립과 비제이를 할 때는 마치 립스파 언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수아가 비제이를 하는 동안 수아의 부드러운 가슴과 매끄러운 피부를 만져봅니다. 육봉이 완전하게 팽창하자 수아가 콘을 씌우네요. “내가 위에서 할까, 오빠가 위로 올라올래?” 수아의 말에 따라 처음부터 정상위를 시작합니다. 깊이 넣어서 가만히 있어 보라는 요구에 따라 그대로 했더니 수아 본인이 천천히 움직입니다. “마음껏 느껴보구 즐겨”라는 수아의 말에 또 한 번 이쁜 마인드에 흡족해 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키스를 나누고 수아의 가슴도 빨아봅니다.

     

    뒤치기를 요구하자 본인 엉덩이가 크다며 부끄러워 하네요. 하지만 엉덩이가 크다며 부끄러워 하네요. 하지만 엉덩이가 크다면 뒤치기가 더욱 땡깁니다. 뒤로 돌아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빼며 허리를 숙인 수아를 위에서 내려다보니 더 땡깁니다. 풍만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육봉을 꽂아 허리를 빨리 움직이려 하자 수아가 제지합니다. 가만히 있어 보라면서 본인이 엉덩이를 넣다 뺐다, 좌우로 움직이며 느낌을 최대한 살려주네요.

     

    그렇게 한참 수아의 뒤태를 감상하며 천천히 움직이고 있으니 벨이 울립니다. 이제는 피치를 올려야 할 때, 뒤에서 원없이 찔러주니 수아가 움찔거립니다. 그래도 좋다며 계속 하라는 말에 감흥이 차올라 마지막을 향해 치닫습니다. 이윽고 육봉이 수아의 동굴 속에서 꿈틀거리며 마지막 절규를 토해냅니다.

     

    끝나고 나서 뒤처리를 깔끔하게 해주면서 수아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줍니다. 알몸 상태의 육덕 언냐 몸을 만지며 남은 시간 꽉 채워 대화 나누는 게 좋네요. 끝까지 배려해주는 마음 씀씀이가 기특합니다. 나갈 때 가볍게 포옹하며 “큰 엉덩이 콤플렉스인데 칭찬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합니다. 그 소리에 또 한 번 수아의 궁디를 팡팡, 아쉬움 남기고 나옵니다.

     


    # 총평

     

    - 역삼 티스파,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친절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간이 좀 협소한 감이 있는 게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샤워부터 마물까지 쉽게 섭스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 송쌤, 마사지 실력 탁월합니다. 강한 압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제격이네요. 앞판 마사지도 나름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 수아, 피부 부드럽고 가슴 만지기 좋은 육덕 언냐입니다. 시간 조절해주면서 최대한 느낄 수 있게 유도해주는 마인드가 참 좋네요. 와꾸에서 어린 티는 나지 않지만 보기 좋은 얼굴입니다. 궁디가 풍만하고 탄력 있어서 궁디성애자들에게 좋을 듯하네요.

    수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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