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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매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예주를 자주보고있는 탐스입니다
최근들어 구로를 가는 이유가 많아지니 기분이 좋네요
선예주 매니저의 출근소식에 자연스러운 부킹후 접견
언제봐도 헉 소리나올 미인이 또 눈앞에 앉아있습니다.
F : 와꾸는 두말하면 입아파요!! 걍 누가봐도 미인입니다.
비슷한 싱크를 굳이 찾자면 컬링 송유진을 풀메이크업시켜놓으면
좀 비슷해지겠어요~
B : 탐스 취향(로리 슬림)
T : 이젠 대화가 굳이 필요 없어요
T마와 P마의 구분이 잘...
화장을 신경써서 했다는데 하든 안하든 예쁜건 마찬가지
P : 매너와 청결을 준비하다보면 예주의 뜨거운맛을 볼 수 있어요
탐스는 온리 여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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