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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에 유일한 모제 매니저 설하를 드디어 보게되었습니다.
그간 요녀석을 보려고 새로고침을 얼마나 했나 몰겠어요
알고보니 은근 출근도 잘 한다며....언선을 하면 자주 볼 수 ....있....
F : 예뻐요
특히나 웃을땐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B : 나올곳 들어갈곳 확실한 그녀
모제답게 C컵의 위용을 보여주네요
그 핑크스러움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스탠 입니다. 뒷태 끝났어요...
T : 자연스럽더군요
구렁이가 담 넘어가듯 대화중 스킨쉽도 오가며
피부가 너무나 뽀샤시 합니다.
피부 뽀샤시하면 핑크핑크함이 더해지는 듯 합니다
P : 매우만족입니다. 단, 매너와 청결은 필수에요
탐스는 온리 여탑 입니다.
얼마전 출근부에서 본거 같은데 아까비네요 ^0^
추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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