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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 새싹이라는 핫 한 매니저의 소식을 전해들은 탐스
서둘러 금비 출근부를 몇 일 새로고침 한 끝에 그녀의 출근 중
한 타임을 겟 해 봅니다.
F : 금비의 미미를 얼 핏 닮은 싱크를 보여줍니다.
지금은 너랑나의 실장이 되어있는 그녀를 간접적으로 본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B : 슬림하지만 은근 만질게 있는
탐스가 딱 좋아라하는 그런 아이랍니다.
T : 출근 3일차라고 한 듯 한데
아직 덜 적응해서 그런지 조심조심 말하는게 귀여웠어요
P : 매우만족입니다. 반응이 아주 후끈후끈 해요
단, 매너와 청결은 필수에요
탐스는 온리 여탑 입니다.
매너는 없고
안씻어서 청결은 더욱 없어 어찌해야 할지 ㅎㅎ
예명부터 파릇파릇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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