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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관리사들의 기준이 ㅎㄷㄷ 합니다.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하이요! 

     

    여탑에 로그인했을때 알림 메세지 1개를 확인하니 '원가권 당첨' 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일이 많아서 주말에도 오전시간에는 일을 해야 하였기에, 최근에 받은 스트레스가 너무나 많았지요.

     

    그래서 일요일 업무가 마무리되고 달렸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이야기 하지요.

     

     

    #샾 

     

    강남 신논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찾아갈때에 살짝 햇갈리긴 했는데요. 그래도 전화하니 친절하게 답해줘서 좋았습니다.

     

    시내에 바로 붙어있는 곳이 아니라서, 찾아가는데 특별히 부끄러울 것이 없어서 좋더군요.

     

    샾자체는 다른 스파에 비해서 작습니다. 연륜이 느껴지는 샾이지요.

     

     

    # 응대 

     

    보통 제대로 응대도 안해주는 곳이 많더군요. 그렇지만 여기는 진심으로 응대 잘해줍니다. 

     

    스파임에도 불구하고 매니저와 마사지 관리사 상담 후 좀 더 맞춤형으로 해주더군요.

     

    제가 선택한 옵션은 '15분 매니저' 와 '마사지사의 마사지 진행 후 한번더 마무리' 였습니다. 

     

    보통 마사지사가 매니저와 비교했을때 외모나, 몸매 그리고 서비스 스킬이 약한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궁금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았습니다. 자세히는 아래에서 다룰게요.

     

     

    # 서비스 매니저

     

    건마 스파형의 15분 핵심시간을 결정하는 핵심, 서비스 매니저!!

     

    보통 스파형 매니저들은 기계형태의 매니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전 사실 서비스 매니저에게 '와꾸' '몸매' 만 기대하는 편입니다. 사실상 애인 모드는 15분으로 뭔가 느끼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논현 진주 스파 뭐죠?? 서비스 매니저 분이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오자마자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조곤조곤 말을 걸어주는데 왠만한 키스방 보다 좋은 애인모드를 보여줬습니다. 시간이 15분이 지나도록 사정을 못하는데도 아무말없이 그대로 집중해서 해주는 매너도 보이며 조금 감동했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까지 다녀본 모든 유흥업소 중에서 가장 긴 '오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 입사방을 놀러갔을때 가장 긴것의 한 2배는 받은 느낌입니다. 정말 놀랐어요. 와...이정도로 오래 해주나? 대박인데..속으로 이러면서요.

     

    리뉴얼이 되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곧 마사지 관리사를 불러주셨어요.

     

     

    # 마사지 관리사 

     

    저는 스파를 자주가는 편입니다. 요즘 스파샾들이 제대로 된 마사지사를 보유한 곳들이 많아서, 가면 왠만한 마사지받는 곳보다 더 좋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보통은 마사지 관리사가 '여자'인 것 이외에는 특별히 이쁘거나 몸매 좋은 사람을 볼 수가 없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호오...

     

    들어오는 관리사가 왜이리 이쁘죠? 사실 서비스 매니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이쁜데요?

     

    마사지 관리사가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 이유가 있더군요.

     

    나이도 어리고, 몸매 얼굴도 이쁘고 도대체 왜 마사지 관리사인지 잘몰랐었어요.

     

    그러면서 속으로는 내심 아 그럼 마사지가 별로겠지 하고 받는데.. 

     

    대박..

     

    아놔 이분은 그냥 유흥없이 마사지만으로도 오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체격이 있는 편이라 마사지사 분들이 대부분 팔꿈치나 뼈를 이용해서 마사지를 해주는 편입니다. 그런데 보통이게 저한테는 아퍼요. 

     

    그래서, 처음에 마사지 받기 시작하면 한두마디 요청을 하고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말할필요가 없어요. 제가 반응 보이는 것에 따라서 알아서 파워를 조절해주더라고요. 강도가 높다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는데 그걸 알아채고 강도를 줄이는 센스..

     

    그리고 제 인생에서 받아봤던 모든 마사지 중에서 가장 좋은 '목'과 '머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와, 소름 돋더라고요. 마사지 받는데 이런 느낌도 받을 수 있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기분 좋게 마사지를 다 받고 끝나갈 무렵 오일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오일마사지가 좋은점이 은근은근 터치가 기분좋게 들어와서 인데요. 이 마사지사가 그걸 잘아는지 일부로 터치를 해주는데 제가 조금전에 쏟아낸것을 잊은 듯 다시 힘차게 발기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돌아서 서비스를 받는데..와 이분은 뭐지? 서비스 매니저인가? 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이렇게 마사지 잘하고 얼굴, 몸매도 좋은데 뭐지??? 만능인데??

     

    1인 건마해도 완전 성공할 타입이더군요.. 

     

     

    # 정리 

     

    샾 자체는 연륜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약간 노후화 된 면도 있고요. 

     

    그렇지만, 이 모든걸 반전매력으로 가질 수 있는 '서비스 매니저'와 '마사지 관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업소 이용 이후에 약간 화가나는게, 제 미래 스파경험을 모두 망친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렇게 잘해주면 다른곳가서 어떻게 받으라고..기준을 이렇게 높여놓으면 이제 만족 어떻게하라고... 내 스파인생 여기로 묻으라 이건가? 이런 느낌말입니다. 

     

    원가권과 상관없이 가보세요. 가서 제가 왜이렇게 후기를 남겼는지 직접 느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아마 다음주에도 갈것 같아요.. 

     

    그럼 모두 즐유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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