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초저녁부터 친구2명이랑 달렸네요~
간단히 파전에 막걸리 한잔묵구 친구랑 풀싸롱으로 달리기로 결정!!ㅋ
사이트를 뒤져서 눈에띄는 매직미러 이대표님께 전화거니
일찍전화주셔서 상황 완전 좋다구 얼른오라구해서
바로 장소로 고고!! 9시반정도 도착한거 같네요~ㅋㅋ
오자마자 맥주한잔 먹고 바로 매직미러초이스
제파트너는 아주 아담한싸이즈에 글래머 스타일었네요~
룸에서도 노래하는데 가슴에 얼굴을 비비구
아담에서 그런가 제가 쫌 거칠게 한거같음 ㅋㅋ
꽁냥꽁냥하게 야릇하게~~~시간을 보내고
어느정도 술먹고 달큰하게 올랐습니다~~~!!!!!
룸타임이 끝나구 그녀와의 둘만의 시간을 생각하며 바로 구장이동~ㅋㅋ
구장가서두 리사와 야릇한 시간을 보냇습니다 ..ㅋ
작은 아담한그녀에게로 마무리를 했네요~ㅎㅎ
마인드좋고 말투도 귀여웠던 아가씨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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