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까지 얼마 안남아서 크림에 전화하고
모모언니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크림 도착해서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모모언니가 들어오시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모모언니가 저를 침대로 눕히고
존슨을 하염없이 빨기 시작합니다.
계속 빨리면서 존슨을 달궈줬습니다.
그리고 저도 역립으로 모모언니의
몸을 구석구석 빨아주고 애무종료하고
콘돔끼고 모모언니의 봉지에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할때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좁보였습니다. 느낌도 엄청 나고 너무 쪼이네요
계속 펌프질하다가 클라이막스했습니다.
모모언니 또 보고싶어지는 언니네요
다음에 올때는 풀코스로 즐겨볼까 합니다^^
회원분들 올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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