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진행에 애써주신 진주스파 실장님과 아스 방장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새벽에 원가권이용 전화를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간단한인증을 마치고
샤워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지수가 들어오네요 ㅎㅎ
그전에도 지수본적있어서 아는척좀 했더니 지수가 낯가렸다가
배시시 웃는데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바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역시 지수 와꾸가 너무이뻐서 그런지 바로 반응이 금방오더군요
젤을바르고 핸플을해주면서 꼭지를 빨아주는데 너무좋습니다. 바로
발싸했네요 지수가 오빠 오늘 너무 손님이 많아서 더잘해줄수있는데... 라고 해주는데
마인드까지 탑재가 됐네요 ㅎㅎ 처음봤을땐 낯가려서그런지 좀 차가워보였다면 몇번보니까 바로 애교와 대화력까지 ㅎㅎ
지수랑 바톤터치를하고 25번쌤이 들어오십니다.
25번쌤은 요새후기로 유명하셔서 보게되었는데 젊은 미시축에 관리사님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막내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마사지를 잘풀어주시고 애교가 너무많아서
마사지받는게아니라 무슨 소개팅자리같더군요ㅋㅋ 그리고 은근한 스킨쉽도 좋았구요
뭉치는곳도 말안해도 바로 착착알아차리면서 풀어주시구요 그리고 대망의 스페셜샷
손으로 쳐주면서 쳐다보는데 손놀림이 아가씨보다 더농염하고 자극적으로 잘해주시네여
투샷성공까지 무리없이 했습니다. 진주스파 즐달했네요 ㅎㅎ

실사가 좋아요
와우~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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