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며칠 안남았네요. 어제는 크리스마스였구요.
다들 짝을 이뤄서 가족을 이뤄서 하하호호 즐거운 날을 보내네요.
프리랜서인 저에겐 큰 의미 없는 날이지만 갑자기 급하게 올라와서 어제 가보려다가
역시 급올랐을 땐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일단 일을 어느정도 마무리를 짓고
3~4시 쯤에 예전에 한 번 이용했던 곳으로 예약전화를 했죠
야간은 7~8시 쯤에 출근 체크가 된다네요..
매니저들도 사람인데 연말이라 약속이 많나봐요
연락하는데 마다 매니저가 별로 없네요..
아무튼 저녁에 다시 연락을 해서 문의를 하니 다들 처음 보는 매니저들뿐이라
실장님한테 추천을 부탁드렸죠
"작고 아담하고 슬림하면서 서비스 좋은... 너무 까다롭나요..?ㅋㅋ"
"사장님, 그러시면 서아씨 추천해드릴께요!"
일단 실장님의 말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 맞춰 문앞에 도착한 후 노크를 했습니다.
일단 실장님 설명대로 아담하고 얼굴도 작고, 웃음이 귀엽네요 ㅎ
첫인상은 만족입니다.
테이블이 있는 소파에 잠깐 앉아 살짝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샤워를 하러들어갔어요.
요즘 보기드문 샤워서비스를 오랜만에 받아봤어요!
첫인상은 수줍은듯한 소녀였는데 벗은 몸은 소녀의 것이 아니였습니다.
BJ 스킬도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네요.
홀복을 입고 있을 때도 눈치를 챘지만, 나올데가 나오고 들어갈데가 들어간 몸입니다.
어제 참기를 잘한거 같아요.
역시 샤워서비스를 받고 난 뒤에 관계는 연인과 관계할 때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이 반전매력의 매니저는 저를 더 꼴릿하게 만들었죠.
향긋한 바디클린져의 향과 따뜻한 방안에 온도, 은은한 조명에 안에서
둘의 체온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그때보니 알았죠. '색'이 숨겨져 있었어요.
그걸 본 순간 몸짓은 더 강렬해졌고, 상대의 반응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것처럼 서서히 강렬하게 즐달하고 왔네요.
크리스마스 날에 참기를 너무 잘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가기 전에 즐달하세요~!
잘보고갑니다
리얼한 후기 잘봤어요 ~
(づ ̄³ ̄)づ안녕하세요 뿅간다 사장님^^ 부천 여신실장 인사올립니다.
사장님께서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께서 궁금하신점,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010-2118-9728 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고있으니 몸도 마음도 후끈하게 해줄
저희 여신 매니져분들 한번 만나러 오세요~♥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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