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하고 온몸이 풀리는 스파 후기를 쓸까 합니다~
요즘 핫하다는 히트 기대감을 안고 예약을합니다.
낮이라 그런지 진행이 빠르게 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직원분에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갑니다.
첨오는곳이라 사이트로 확인만 하고 지명없이 입장
마사지 방에 누워 한 2~3분지나 관리사님 들어 오네요
뭐지~? 혹시나하고 다시 관리사님을 보니 굉장히 젊으시네요;;
매니저가 먼저들온지 착각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관리사님이 왜이렇게 젊냐고 물어보니 웃으시며 고맙다고 하네요
인상도 좋으시고 성격도 참 좋으셔서 성함을 물어보니 영쌤이라고
쓰신다고 하네요.. 혹시나 젊다보니 마사지는 소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잠시.. 우와 이렇게 여리여리 마르신분이 손압이 장난 없네요~
저는 조금 스무스하게 받는걸 좋아해서 압을 좀 살살해달라 했습니다;
그러자 어깨를 치면서 근육이 이렇게 뭉쳤는데 살살해서 풀리겠냐고 웃으시네요.
전 머쩍은 웃음을 지으며 아픈게 싫다고 엄살을 살짝 부려봅니다~ ^^;
그러자 알겠다며 최대한 마춰도 주시고 이곳저곳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옷을 홀라당 벋으라네요? 어헛;; 뭔가 창피함도, 뻘쯤함도 ^_^;
이유는 다름 아닌 찜마사지와 전립선을 해주시기 위함ㅋㅋ 전립선까지 퍼펙트 하십니다.
그렇게 전립선까지 마무리될때쯤 매니저 들어오네요~ 수줍은 웃음으로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저도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를 하고 스캔~~ 완전슬림한몸매와 아주 귀여운 강아지상이네요~
관리사님은 나가고 이제 단둘의 사랑을 나눕니다~ 가슴부터 무릎팍까지 꼼꼼히 애무를 해주네요
왠만한 매니저들은 거의 성의없이 해주시는데, 하늘매니저는 참 성의있게 잘해주시네요~
애무도 다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사랑을 나눠보기위해 재 거기에 무장을 하고
매니저가 먼저 위에서 사랑을 해주네요~ 상위 사랑도 뭐 나무랄께 없습니다 죽이네요~
이젠 자세를 바꿔 재가 사랑을 해줬습니다. 읏챠~읏챠~ 꾀 버텼다 생각하고 그만 사랑을 끝냈습니다~
관리사님이고 매니저고 직원분들 모두다 친절하시고 서비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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