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어제 낮에 갔다왔어요.
이런저런 스트레스 때문에 그저께는 한의원갔다가 침맞고
몸이 도저히 안풀려서 어제는 맛사지 받으러 마린스파 갔다왔어요.
도착해서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라커에 옷을 넣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대기실 의자에 앉으니까
실장님이 5분 뒤에 입장 가능하다네요^^
잠시 후 맛사지 방으로 가는데 연아씨 출근했냐고 물으니까 쉬는날이래요 T.T
그래서 괜찮은 언니로 들여보내달라고 했습니다 ㅋ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아담하고 몸매는 귀엽고 얼굴도 귀여우신 희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다 ㅋ
나이가 관리사치고는 어려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30대 초반이래요 ㅋㅋㅋ
저보다 어려서 말장난도 하면서 맛사지를 받아봅니다^^
맛사지 솜씨는 정말 좋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ㅋㅋㅋ
압이 좀 강해서 딱 제스타일이셨습니다 ㅋㅋㅋ
허리부분이랑 골반부분도 아주 잘 풀어주시고 특이한건 희관시라님 무릅으로 제 발바닥 맛사지를 해주시네요 ㅋ
좋았습니다^^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ㅎㅎㅎ
관리사님이 좀 젊으셔서 저의 존슨을 부끄럽게 터치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하얀색 드레스에 너무 청순하게 생긴 언니가 들어옵니다^^
잠깐의 해피타임을 가지고 희관리사님은 퇴장...
서비스 언니의 이름을 물어보니 수지래요^^
연예인 수지만큼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ㅋ
그리고 상탈하는데 가슴은 아쉽게 A컵입니다 T.T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혀놀림은 좋습니다^^
저의 존슨으로 가서 애무를 하는데 깊게 먹는 목까시는 못하지만 혀놀림이 좋아서 그걸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젤 발라서 저의 존슨을 탁탁탁...
저는 발사를 쭉쭉쭉...
수지언니가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저는 가운을 입습니다^^
얼굴을 또 가까이서 보고 너무 예뻐서 너 참 예쁘게 생겼다라고 말을하니까
수지언니가 부끄러워하네요 ㅋ
다음번에도 수지언니 봐야겠네요 ㅋ
인사하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마린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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