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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끝이 다가오는 이 시기... 제 마지막 달림은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다녀온 블루스파가 아닐까 싶네요 ㅎ 이브 날도 어김없이 출근해서 일 하다가 그래도 좋은 날이라 그런지 조금 일찌감치 퇴근하자는 오더에 퇴근 후 같은 사무실을 쓰는 동료 한 명이랑 가볍게 저녁에 반주겸 한 잔 기울이고 둘이 의기투합해서 블루스파로 갑니다 일찍 퇴근하기는 했는지 밥도 먹고 왔는데 아직은 그렇게 붐비지는 않네요 둘이서 계산하고 들어가서 씻고 탕에도 좀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나왔습니다 겨울에는 확실히... 탕이 있는 곳이 좋네요 뜨끈뜨끈하게 몸을 좀 덥히고 나와서 가운입고 ~ 화장실 들렀다가 담배 피우고 휴게실에서 앉아 있으니 한 15분? 20분? 쯤 지나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가운벗고 기다리니 바로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인사만 서로 나누고 , 잡담없이 바로 마사지에 들어갑니다 술을 많이 마신건 아니었는데 몸에 피로가 좀 쌓여있었는지 마사지 받기 시작하니까 몸이 진짜... 나른 ~ 해져서 꼼짝도 못하겠더라구요 관리사님은 제 목 뒤에서부터 발목부근까지 전신을 주무르면서 마사지를 해주시고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전립선 마사지로 해주셨는데 어후... 피로가 진짜 쫙 풀리면서 나른해져서 떡이고 뭐고 빨리 집에가서 자고 싶어지더군요 그렇게 몽롱한 상태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곧 매니저님이 노크합니다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시니 들어오는 매니저님 인사하고 예명을 물어보니 예명은 지유라고 합니다 20대 후반쯤으로 보이고, 섹시한 얼굴에 몸매는 ... 아주 박음직합니다 잠깐만 누워 있어 오빠~ 하더니 금방탈의하고서 올라옵니다 가까이서 보니 몸매는 더욱 꼴릿하고 좋습니다 저보곤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니 제 위에서 알아서 애무를 해주는데... 어후.. 진짜 배드에 그냥 누워만 있고 싶던 제 몸을 확실하게 깨워주네요 위 아래로 애무해준 다음 콘 씌워주는데 그 BJ는 지금 생각해도 짜릿합니다 ㅎ 콘 장착 후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감도 아주 좋습니다 매니저님의 구멍 속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ㅎ 넣고 잠깐 있는데도 녹는듯했습니다 여상 잠깐하고 다른 자세로 하는데 다리로 저를 꼭 당겨주면서 쪼여주는게... 참기가 쉽지 않았네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하고 싶어서 부탁했더니 자세 잡아주는데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ㅎ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아마 올해는 약속이 다 잡혀 있어서... 이게 마지막 달림이지 싶은데 ㅎㅎ 그래도 즐달하고 가서 기분은 좋네요 ^^ |
지유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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