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건마를 방문했습니다
시간 맞추어 도착하니 뒷쪽 유리창에 썬팅지로 간판을 붙여 놓아서 멀리서도 다 보여 찾기 쉽네요
올라가서 계산하고 있는데 카운터옆에 수아라는 관리사가 있는데 귀엽고 예뻐 보이네요
미정이하고 친구라고 하네요
여실장님이 홍보를 잘 한네요
그리고 룸에 샤워실이 크고 깨끗해서 맘에 드네요
미정관리사 들어옵니다
전에 주안에서 몇번 보았는데 하루 오랜만에 갔더니 잘 못알아보네요
마사지는 전문가 솜씨는 아니고 조물딱 해주는데 세게 해달라고 했더니 힘주어서 해주는데 그래도 완전 초짜보다는 낮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느 주안에서 받았던것보다는 하드 해 졌네요
그리고 그때 보다 조금 통통해 졌네요
그래도 봐 줄만한 사이즈 입니다
다음에는 관리사분들이 개성이 다 다르다고하니 한사람씩 접견 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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