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켁..몸살났나봐요..넘 무리했는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넘 외롭고 심심해서 시우상무님께
전화하여 영업하는지 물어보고 다녀온...
다행히 영업한다길래 픽업차량보내줘서 후딱갔음ㅋ
맥주한잔마시고 안부인사하며..
바로 룸으로 언니들 우루루 들어와서 초이스, 아가씨 조 나누어서 25명정도 보여줌 .
누굴골라야할지몰라 시우상무에게 전에 놀았던 꽃지씨 추천받음.
어려보이구 키도 크고 살갖이 말랑말랑 ㅎㅎ감촉 죽여줌
룸에서 시간이 왜케 짧은건지..
란제리차림의 파트너 모습에 끌리네요
일반인들 지하철에서 스타킹신은모습에도 후끈달아오르는데
제가 변태인가봅니다. ㅎㅎ bj는 안빼먹고 해달라고했음
이것저것 해달라해도 전혀 싫은기색없이
대학생 여자친구처럼 장난도 잘치고..잘앵겨줍니다.
주어진시간동안 노래도하고 스킨십도 찐하게해보고..구장으로 가서
정열적인 섹스를 했어요 어찌나 맛있는섹스를 했는지
지금 몸살난것처럼 몸이 찌뿌등함.....
운동량이 장난아니었나봐요 잘놀았습니다.
몸이 찌뿌등해도 또가고싶네요..ㅠ.ㅠ;
여기싸이트도 시우상무가 알려준..
시우상무 나 이거 쓰고가니까 담에 더 잘해줘야해!!
오함머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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