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에 앞서 제목에는 안썼지만
약 1년전쯤 타지역 op에서 유명한 5대장이 있었습니다
초x 에x 유x 등등등 그중 한명이었던 아이를
연고도 없는 부천에서 다시 볼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 타지역에서 두번 접견하고 예약압박이 너무심해서
못보다가 갑자기 사라져서 은퇴했나 싶었는데
이곳에 있다니ㅋㅋㅋㅋ어쩌다가 이동네로 왔냐고했더니
자취집이 원래 이 근처라 이곳으로 정착했다고 합니다
저는 반가운마음에 정말 보고싶었다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나나는 저를 기억 못하는거 같길래 조금 속상했지만
일년전이기도 하고 저는 나나를 기억하지만
나나는 손님 한두명을 보는게 아닐테니까..하고 맘접고 있었는데
샤워 같이하면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 이러더니
생각났다며 제 허벅지에 문신보고 떠 올랐다면서
또 폭풍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동안 근황 등등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일을 못다녔는데 복귀하려고 보니
가게가 없어졌더라 부터 시작해서 나나도 그후에 정착을 못하고
여기저기 알바로 조금 다녔다며...
강남쪽은 너무 멀다보니 이곳 지역으로 와서
면접을 다니다가 여기 실장님이 마음에 들어서
둥지를 틀고 정착했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나나가 제가 한번 더 보고싶었던
그 아이 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ㅋㅋㅋ
학교는 이제 졸업 했냐고 물어보니
내후년에 졸업한다고 합니다
머 일년전에도 20대 초반이었으니까
아직 학교다니는 풋풋한 대학생 입니다
다시보니 젖살도 많이 빠지고 그때보다 더 예뻐졌네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떨다가 본게임 들어가는데
역시나 녹슬지 않은 혀놀림 한가지 아쉬운점은
제가 수원쪽이 집이라 부천은 자주 못와서
이왕 이렇게 만난거 더 같이있고 싶어서 연장 하자고하니까
이미 풀마감 이라네요 여기서도 풀마감 이라니
명불허전은 명불허전 인가봅니다 자기말로는
조용조용히 가끔 알바나오면서 일 한다고 합니다
사람에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래도 과반수의 사람들이
인정해준 5대장중 한명이었기 때문에 매너만 장착하고 가신다면
누가보셔도 후회 없을거 같습니다
거의 학교 가지않는 주말에만 잠깐 알바식으로 나왔다가 간다고하니까
주말달림 하시는 달리머분들 필히 나나는 접견추천
좋은 정보네요.
일단 멤오부터...
(づ ̄³ ̄)づ안녕하세요 다가오는별 사장님^^ 부천 여신실장 인사올립니다.
사장님께서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께서 궁금하신점,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010-2118-9728 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고있으니 몸도 마음도 후끈하게 해줄
저희 여신 매니져분들 한번 만나러 오세요~♥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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