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다녀온 아시아 후기 입니다.
3시 경에 입장해서 카운터 이모님께 괜찮은분 계신지 여쭤보자
바로 예명도 말안하고 207호 가세요 하더니 수화기를 듭니다.
누군지 말도 안하고 "바로 보내줘" 라고 전화 끊기에
제가 다시 언니 누구냐고 물어봐도
"가서 보면 알거에요. 괜찮은 얘에요" 라며 자신감을 내비칩니다.
방에 입장해서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처자 입성.
송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기대 이하 였습니다.
나이는 30중반 정도로 보이고
와꾸는 그냥 평범한 민삘 입니다. 약간 턱이 나와있습니다.
(그래도 절대 못생긴건 아닙니다. 제가 워낙 걸레삘을 좋아하는데 민필로 수수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봐줄만 합니다. 엉댕이 토실실하며 슴가는 A+ ~ B- 정도...
봉지와 털이 귀엽게 나잇습니다. 조갯살이 복숭아 마냥 선명히 윤곽이 들어날 정도로 보털이 앙증 맞게 나있습니다.
삼각애무 시전하는데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다 합쳐서 1~2분 정도.
콘 껴야한다길래 팁주고 노콘으로 합의 후 합체
하면서 보니깐 뱃살도 군살이 전혀 없고 다리 라인이 좆서긴 합니다.
정자세로 슴가, 엉덩이, 배, 옆구리 만지면서 하다가 엉덩이와 이어지는 다리라인 보니깐 신호 와서 배싸
어제 하루 쉬었다고 양이 많아 송이의 얼굴 근처까지 튑니다.
머리에 묻은거 아니냐며 놀라다가 다행히 딱 어깨죽지까지만 발싸..
태어나서 이렇게 멀리 나가는건 처음 봤다며 배싸했기에 수건으로 머리 감싸말고 씻으러 갑니다.
끝나고 담배 피며 이야기하니
원래 김천에 있었고 신흥 쪽에도 있다가 허리가 안좋아서 잠시 쉬었다가 오늘 처음 다시 나왔다고 합니다.
출근은 오후 2시부터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민삘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렇게 이쁜 건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중달은 하는 처자라고 생각됩니다.
잘보고갑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즐달하세요
후기 잘보고 감니다
잘봤습니다!!!
신흥은 혜진이만 한 2년 봣습니다, 만나면 30분 끊고 노는 편인데 너무 머니까 신흥 요새 안간지 꽤 됐네요 한 2달 됐나
간만에 땡기네요
병걸리고 난 다음에 후회해요 ㅠㅠ
저도 성병한번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필콘
송이 얘 진짜별로던데 ㅋㅋㅋㅋ
저도 별롤였어요
어떤넘이 괜찮다고 해서 본적있는데 몇달전에
그놈 눈깔을 확 젓가락으로 뚫어버리고싶네요,, 애미디진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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