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주 어느 평일..
매번 가던 잠실 Z 스파와 , 역삼 텐스파 고민중에 그래도 집에서 가가운 당산 한번가보자 하고 알아봤습니다
대부분 고은씨를 추천해주길레 고은씨 예약하려고했더니 미 출근..
그래도 시간이 없어 오늘 달리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 수연씨로 예약후 직행..
차로 갈까 지하철로 갈까 하다가 주차타워라서 큰차는 못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지하철로 이동 근데 너무 도로변에 있네요.. 마치 사우나 처럼 있어서 잘못온건가 했는데 맞게 왔네요
제법 손님좀 있네요.... 씻고 준비하니 방으로 안내 해주네요.. 그리고 마사지분 들어오시는데 마사지가 너무 시원하네요
근데 여기는 특이하게 마사지분들이 모두 유니폼을 입고 있는거 같았어요 다 같은옷..
처음에 친구와 건마 왔을때 뭐 이런데가 시원해봐야 얼마나 시원하겠어!! 했는데 너무 시원해서 깜놀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M스파도 너무 시원합니다.. 전립선도 물론 받았구요.. 전립선이 그렇게 므흣하게 하진않고 그냥 평범하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수연 언니 등장 ..
키그고 몸매가 좋네요 피부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BJ 스킬이 예술입니다 고개를 옆으로 꺽어서 빨아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여성상위 삽입.. 키가 크고 다리가 길다보니 뭔가 안맞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삽입 하려니 긴 다리가 저 옆구리와 맞닿아 있다보니 거슬리네요.. 왜 안되? 하니까 키가 너무 커서.. 라고 이야가히니까
키카 큰거랑 무슨상관이야 그러더라구요 아무래도 키큰게 컴플렉스 인듯 싶어요... 잘못 이야기한듯..
이미지가 비스티보이즈에 윤진서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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