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 군포 의왕에 업무차 일보러 갔다가 일이 생각보다 빨리끝나 근처 괜찮은 건마 없나 검색해보니 남미인이 눈에 뛰어 마르티나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고 첫방문이라 간단히 인증도 한번하고 실장님이 정말 진정한 남미여자가 있으니 보실래요? 해서 급히 스무살 에일리로 변경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에일리가 샤워타월하나만 걸친채 들어 왔습니다.
유니폼이든 홀복이든 그런거 없고 본격 올탈이라 놀라고 슴가와 힙이 이렇게 볼록하게 나올수 있구나에 또한번 놀랐네요
얼굴도 엄청작고 진짜 남미미녀 스타일이더군요
여기는 건마이지만 마사지는 사실상 없고 본격 연애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같이 샤워장에가서 샤워하는데 각자했습니다
외국애들은 중국 태국애들정도는 씻겨주는데 백마나 남미애든ㅅ은 같이 샤워해주는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하네요
티에들어와서 본격 앞판 애무해주고 곧바로 동생놈한테 직진해서 후루릅하는데 쌀뻔했습니다.
진정시키고 내가 위로 올라가 역립!
위아래 다 되는데 키스만 싫다네요 ㅠㅠ
그렇게 위아래 옆으로 으샤으샤하고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끝나고 샤워도 같이하네요
한국말 영어를 전혀 못해서 에일리가 가져온 핸펀 번역기로 짧은대화를 했는데 콜롬비아에서 왔고 18살(한국나이20)이고 대학에서 보건전공중이다 하는데 직접본건 아니니 믿을순 없지만 애기애기한건 확실하네요
심성도 착하고!
그 찰진 엉덩이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업무차 가면 남미인 또한번 가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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