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으로 찾아보는데 의정부가 눈에 보여서 말걸어봤습니다.
이브날이라 대실하기도 빡셀것같아서 1시쯤 보자했는데 2시넘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1-15 원했는데 12로 네고했고 2시반까지 역뒤 gs에서 보기로했습니다. 저번에 각목의심을 만났기때문에 미리가서 탐색을 했는데 특이사항은 없어서 도착했다고하니 상가에서 나오더군요.
그 건물 뒤에 여러가지 테마가있는 MT로 이동했고 대실 제일비싼방 1개남아서 거기로 들어갔습니다.
어색한 시간이 조금지나고 씻는다길래 혹시 같이?? 하니깐
허락해주네요. 씻으면서 입으로도 해주고 서비스 좋습니다.
다른건 안되는데 노콘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찜찜해서 콘끼고했습니다. 떡 반응도 괞찮고 서비스 등등 좋은편. 근데 저는 글래머를 선호하는편이라 그부분만 약간 아쉽습니다.
가끔 만나기로해서 카톡아이디로 친추하긴했는데, 또 생각나면 만나서 인증 후기남기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했네요
와꾸는 어떻던가요???
저도 즐달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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