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마사지와 혀놀림을 느껴보기위해 크리스마스날 문스파에갔습니다.
새벽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에 실패해.. 국밥이나 말아먹고
10시쯤에 주간에 이용하였습니다.
착한가격 10만원에 전문마사지사분에 마사지와 참된 혀놀림..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달래기엔 ..만족했습니다..
씁슬하네여 ㅎ
마사지 쌤이 들어오시고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시면서
불편한곳을 집중적으로 받고 무릎으로도 눌러주시며
여러가지 스킬로 마사지잘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예쁘장한 언니가 들어왔는데여
참젖의 가슴을 주무르며 정성스럽게 빨아주니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달래주네여
사랑스러운 사카시를받으니 기분이좀 나아지네여 ㅎ
수아언니에게 입싸를하고 가글서비스받고 나왔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조금은 덜외로웠던거 같습니다..
ㅠㅠㅠㅠ 잘받고갑니다
류숭룡기모띠이 님 후기 감사히 봤어요~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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