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칸초를 만났습니다.
복도에서 만난 칸초는 첫인상이 잊혀지지 않네요
섹시한자태 글래머스러운 몸매 섹시하면서도 귀여워보이는 와꾸
통통 튀는 말투 까지 제손을잡고 복도 코너를 돌아 빨간의자에 저를 앉힙니다.
그리곤 섹스러운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더니 키스를 해주는데 말랑한입술이 포개어지니깐
기분이 묘해집니다.. 키스를 하면서 무언가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칸초의 나쁜손이 저의 존슨을 움켜쥘땐 이미 발기가 되어있었죠
키스를 멈추고 가운을벗겨 양 젖꼭지를 빨아주고는 ..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
귀두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주다가...빨라지는.... 칸초의혀가 느껴집니다..
커질때로 커진 저의존슨을 칸초는 계속해서 자극하다가 .. 제가 엉덩이를 빼니깐
그때서야 ...멈추네요 ... 존슨이 계속 껄떡이니깐 물을빼야된다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바디는 패스하고 침대에누워서 서로키스를하고
칸초의 가슴을 빠는데... 와...진짜 큰가슴을 한쪽은 손으로 잡고 한쪽은 빨고
여기가 천국인가싶기도하네요 ... 칸초의 거기도 궁금했습니다.. 손을 갖다대니
축축한느낌.... 젖어버렸네요 칸초가 제머리를잡고 거기를 빨게하는데 ... 허리를
가만히 있질못하고 ... 계속 위아래 움직이며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는데 .. 흥분이됩니다.
칸초도 이제 못참겠는지.. 존슨에 부비부비하다가 넣어버리네요 .. 그리곤 허리캐인몰아치듯이
허리를돌리고 .. 전 아랫배에 힘이바짝 들어갑니다. 점점 피니쉬라인이보이자 뒤치기자세로
가슴을 만지면서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하고나서 칸초는 ...끝나지않았다며
청룡을 해주는데... 진짜 이게 왜 청룡열차인지 알꺼같네요 ... 얼얼해진 존슨을잡고 집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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