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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여름이였던가 그때 봤었던 매니저인데
워낙 와꾸가 출중해서 기억이 많이 남아가지구
프로필 보자마자 알아봤네요~
저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전에 있을때는 몇번 접견을 했었던지라 살짝
기대를 안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ㅎㅎ
워낙 성격도 밝고 장난도 많이 쳤던 걸로 기억해서
고민없이 전화했네요 실장님도 오늘 밤부터 다시 출근한거라며
바로 예약 잡아주셨어요!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을하니
수라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여 ㅎㅎㅎ
안녕 롱타임노씨~ 하고 이야기를 하니
저를 알아본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지난 번 동탄에 있을때 좀 자주 접견하긴 했어서
알아보는듯 했습니다 알아봐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수라... 안본사이에 와꾸가 더 예뻐졌네요 워낙 영페이스에
귀여운 웃음이 매력이었는데 한국에 어느정도 있어서 그런지
한국말도 전보다 더 잘해진 느낌입니다..ㅎㅎ(기분탓일지도)
몸매도 꾸준히 관리를 해왔는지 배에 복근까지...ㅎㄷㄷ ㅋㅋ
슬랜더 슬랜더 하는데 정말 군살하나 없네요!!
와꾸파인 저에게 정말 딱 맞는 그런 수라입니다 ^^
수라의 매력은 외모뿐만이 아닙니다
일단 떡스킬.. 허리돌리는게 살인병기입니다...
내 모든 정액을 뽑아 갈 수 있을 그런 매니저ㅋㅋ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장착되있으니 거의 퍼펙트라고 보면 되네요
더 자주 접견할테니 좀 오래있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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