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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에는 눈팅만 하다가 그냥 새벽에 잠이 안와서 글 써봅니다.
일본 여행을 최근에 4번 다녀왔습니다. 혼자서요. 이 시국이라서 말도 잘 못하고 그냥 갔다왔어요.
오사카, 후쿠오카, 고베, 오사카, 교토, 다시 후쿠오카...
목적은 관광도 있지만 사실 밤문화가 더 목적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일본어를 정식으로 배운적도 없고 독학으로 뭘 한적도 없습니다.
순전히 드라마, 영화, 애니만 봐서 겁나 어설프게 일본어를 할 줄 압니다.
누가봐도 기본적인 단어도 몰라요. 아마 저랑 대화했던 일본 여자애들은 속으로 이 사람은 뭔데
이렇게 일본어가 엉망진창이냐 했을겁니다. 고급 단어도 막 튀어나오기도 하면서 아주 기초적인 단어는 또 모르고 그럽니다....;;
일본여행 가서 일본인하고 대화를 처음 해봤습니다.
아무튼 가기 전에 정보 조사할 때 여기서도 많은 후기를 읽었습니다.
특히 고베 후쿠하라 방문할 때는 여기 어떤 분 후기를 많이 참고했는데요. 결론은 망했습니다. ㅋㅋㅋ
각설하고 나카스쪽 이야기 해볼게요.
캠퍼스메이트 여교사버전
https://www.cityheaven.net/fukuoka/A4001/A400102/campusmate_jyokyoshi/girlid-21694246/?lo=1&of=y
여기 히요리라는 애가 넘버원인데 물어보니 외국인 사절.
다른 애들 추천하던데 그냥 나왔습니다. 한국어 메뉴판? 있어요.
솔직히 추천한 애들도 홈피에서 다 봤던 애들인데 괜찮을거 같았지만
본래 갈려고 했던 가게가 있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중에 혹시 갈데 없으면 한 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GLAMAX
https://www.cityheaven.net/fukuoka/A4001/A400102/glamax/girlid-23133678/?lo=1&of=y
저는 마유, 레미 둘 중 하나 고르려고 했더니 마이라는 애를 추천하길래
사진 둘러보니 뽀샵이긴 해도 괜찮지 않을까 했지만 혹시나는 역시나였습니다.
그치만 가슴은 구라가 아니더라고요. 성격도 밝고 해달라는거 최대한 해줍니다.
링크 타고 가서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뽀샵이 심한 애입니다.
사진하고 완전 달라요.
그치만 I컵(일본은 우리나라 컵하고는 좀 다르게 세세하게 나눠놔서 한국으로치면 F컵쯤 되는거 같습니다)
I컵이라서 파이즈리 같은거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야기도 이거저거 많이 했고...
고향이 후쿠오카라서 후쿠오카 사투리를 쓴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자기 본명도 말해주더군요. 물론 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제 이름도 한자로 보여주고
그러다가 지 이름 본명도 말해주면서 지 본명의 이름 부분이 한자가 읽기 어려운 한자라고 하면서 설명해준겁니다.
아 여긴 아소비노에서 외국인OK 고르면 안걸리는 곳이지만
들어가니까 어디 사람이냐고 묻습니다.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한국어 메뉴판 줍니다.
아무튼 이 곳은 추후에 다시 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마유, 레미라는 여자애들 볼 생각으로요.
아르테미스
https://www.cityheaven.net/fukuoka/A4001/A400102/artemis/girlid-6590914/?lo=1&of=y
여기 사나라는 애가 넘버원인데 뭐 저번에도 안된다고 했지만 한번더 물어보니 이번엔
확실히 말해주더군요. 외국인사절.
넘버투 리안이라는 애는 직접 만나보니 사진 거의 그대로입니다. 사람마다 눈이 다르니
어떤지 몰라도 적어도 제가 후쿠오카 2번, 고베 1번, 토비타, 마츠시마 1번 들러본 결과
가장 제 맘에 드는 얼굴과 몸매였습니다. I컵인데 돼지가 아니고. 두터운 콜라병 몸매정도.
서비스도 여태 받았던 애들 중에는 가장 좋았고요.
처음으로 또 지명해보고 싶더군요. 아니면 넘버3인 우즈키 얘도 괜찮아보이던데
외국인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긴기라 스테이지 리아라는 애도 해보려했지만 외국인 사절.
마지막으로 일본 여행 가서 소프랜드 가보실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첫째, 일본어가 아예 안 되시면...소프랜드는 안 가는게 이득입니다. 서비스 받는 내용이 외국인하고 내국인하고
크게 차이가 안 나는거 같지만, 대화를 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서 요구할 수 있는 내용이 다르니
결국 서비스 내용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후쿠오카 나카스에 있는 외국인 받는 가게들은
외국인 전용 요금표가 따로 있습니다. 아르테미스만 해도 5천엔 더 받더군요.
일본어가 안되시는 분들은 후쿠오카 소프랜드를 가실게 아니라 오사카에 있는 토비타신치, 마츠시마신치를 추천드립니다.
비싸고 시간도 짧지만 외국인 잘 받아줍니다.
둘째, 일본어가 저처럼 어설프게 되는 분들은 괜히 쫄지 말고 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가면 무조건 젤 처음 물어보는게 예약했냐 입니다. 요야쿠 나시데스. 하면 됩니다.
카운터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쪽에 대기실로 데려가게 되고 거기서 사진하고 시간하고 정하고 돈 내면 됩니다.
셋째, 인터넷에서 후기들을 찾아보면 뭔가 막 일본여자애들이 더 환상적으로 서비스를 할 것 같이 써놨지만...
그냥 케바케입니다. 그 분들이 그 서비스를 받은건 그 분들이 운이 좋았거나 혹은 외모가 잘생겨서 여자애들이 호감을
가졌거나 그날따라 여자애 컨디션이 좋았거나 등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저만해도 여기 어떤분이 쓰신 후기를 보고 상당한 기대를 갖고 갔습니다만...고베 후쿠하라와 후쿠오카 나카스의
차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내용이 솔직히 말씀드려서 기대이하입니다. 한국이었으면 두번다시 안갈 가게입니다.
막 기분나쁘게 뭘 안해줬다. 이런건 아닙니다만 그 비싼 돈 내고 가서 받은거 치고는 솔직히 여기 후기의 그분만큼도 안됩니다.
정리하자면, 너무 큰 기대를 갖지는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한국의 안마방과 거의 같은데 일본 아가씨들이 있다.
한국과는 달리 대놓고 영업을 해서 사진을 보고 고를 수가 있다. 한국보다는 조금 더 서비스 정신이 있다고는 할 수 있지만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정도입니다.
관광 목적으로 가서 할 거 다 하고, 시간이 남아서 긴 밤을 어케 보내나 싶을 때 한 번정도 가셔서 체험해보는 정도라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진빨 심한건 데리나 소프나 마찬가지입니다. 단, 가게 넘버 1,2,3인 애들은 뭔가 다르긴 합니다.
이쁜 애들은 이쁩니다. 끝.
p.s 고베 후쿠하라는...점찍어뒀던 가게들 전부 다 외국인이라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ㅜㅜ 일본어를 네이티브로 해야 되겠더군요.
일단 입구에서는 외모로는 긴가민가 하니까 들여보내주는데 안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길어지고 길어지면 발음과 억양이 티나니까...
나가시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여기 어떤분 후기보니...고급점 가면 잘 받아준다고 하시던데 그 고급점이 애로우, 인피니티 이런데 아닌가요?
그 가게들 전부 안 된다고 하던데 ㅜㅜ
잘보고 갑니다.~~!
크 진짜 현실적인 후기네요..
저는 옛날에 도쿄 혼자 놀러가서 데리로 제가묶는 호텔로불러서 놀았는데(사진有후기올렸음)
아무튼 그때는 나름대로 만족했었습니다..하지만 솔직히 나중에라도 제대로된 일본유흥을 즐기고 싶었지만 역시 일본어가 제일 중요한건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진짜 저도 한말씀 드리자면 일본에서 일본어가 안된다면 유흥은 재미가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일본어를 해야지 손님대접 받을수 있습니다. 유창한 일본어 보다 간단하게 대화할수있도록
공부하시고 일본유흥을 다가가세요 서비스에 질이 틀려질수 있습니다. 일본유흥은 환상이지만 일본어는 현실이랍니다.
일본은 그냥 일본어 안 되면 유흥 즐기기엔 꽝인 나라입니다...외국인한테 폐쇄적이에요 정말로....옛날보단 좀 나이지긴 했지만
제 후기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후쿠하라에서 중급점 1곳(컴패니언클럽), 대중점 2곳(사장비서, 비서와 사장)을 가봤는데 중급점의 경우는 AV 소프물에 나오는 그대로 서비스를 받았고, 대중점 2곳은 OL 컨셉이라 매트 플레이가 없는 곳이었지만 플레이는 좋았습니다. 예약하고 갔던 사장비서 외에 컴패니언클럽, 비서와 사장 같은 경우는 대기실에서 희망하는 스타일 질문을 받았고, 끝나고 나서는 컴패니언클럽과 비서와 사장에서는 구두로, 사장비서에서는 설문지로 자기가 받았던 서비스에 대해서 세세하게 만족도를 물어봤습니다. 그만큼 서비스에 대해서 관리를 한다는 이야기인데, 후쿠하라와 나카스의 차이가 아닐까 싶네요. 제가 간 곳은 딱히 고급점도 아닌데도 저정도였으니까요.
외국인 입장 관련해서는 저도 저보다 먼저 일본에 와서 살던 선배들 이야기를 들은거라 정확히 고급점 어디가 받고 어디는 안받는다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외국인을 더 잘 받아준다는건 제가 들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 일본 후기를 봐도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일본어가 가능해야만 외국인 입장 가능업소도 입장을 시켜준다고 하는데, '어느정도'의 기준이 업소와 잉여자금님의 기준이 달랐던게 아닐까 싶네요.
일본어 패치가 안되면 외국인 손님은 안 받는다고 들어서 일본은 그냥 다녀오신 분들 후기만... ㅎㅎ
전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후기도 눈에 안들어 오네요
대깨문 out
여기까지 와서 정치색 드러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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