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하이패스 업장 관계자분들과 방장님께 진심으로 항상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이패스 원가권 당첨으로 수원 방문길에 오릅니다. 예전 모 업장 원가권 당첨
때도 갔었던 건물이라 어렵지 않게 야심한 밤 도착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추천
해 주신 소미씨를 접견합니다. 프로필대로 157에 크지않은 키지만 비율이 좋고 다리
라인이 예뻐서 늘씬한 언니이고..피부도 타이톤이 아닌 한국녀처럼 밝습니다^^
가슴도 자연산 B컵으로 보이고 촉감도 좋은 예쁜 가슴입니다.

방문을 여니 귀여운 처자가 문만 열어주고 들어가 숨네요..뭐가 부끄러운지...옆에도
못오고 쥬스한잔 주고 침대에 앉아서 물끄러미 보면서 미소 짓고 있습니다. 마치 여자친
구랑 크리스마스라고 날잡고 처음으로 붕가붕가하러 모텔 온 기분이 드는...ㅎㅎ
영어 섞어가며 간단히 대화후에 샤워 하러 갑니다. 언니 다 벗고 따라와서는 열심히
닦아줍니다. 앞,뒤 다 한바퀴 돌려가며 닦아주고 무릅꿇고 BJ까지 해주려 합니다. 너무
열심히 씻겨준게 미안해서 대충 하고 침대로 가자고 합니다.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언니 옆에와서 눕습니다. 라인이 예쁜 언니랑 흥분상태로 먼저 역립을 들어가는데..가슴
애무부터 가슴을 핥는 순간부터 활어반응을 보이면서 어쩔줄 몰라 하네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왁싱을 안했네요. 예쁜모양으로 털이 귀엽게 조금나 있고.. 손으로 쓸어
올리며 클리부터 보빨 해주니 언니 흐느끼며 어쩔줄 몰라합니다. 언니가 자세 바꾸자고 하고
올라오더니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내려갑니다. 아래로 가더니 알까시를 해주는데..따듯한
입김을 불어가며 부드럽게 손으로 핸플링을 하면서 알까시를 해주는데 상당히 기분 좋군요..
BJ도 엄청 부드럽게 천천히 잘해줍니다. 느낌 있어요~ 서비스후 콘 장착하고 삽입에 들어
갑니다. 언니가 상당히 입구멍도 좁은 편이고 안에 살이 가득차 있는 느낌의 좁보 입니다.
토끼이신분들은 마음에 준비 잘하고 가셔야 할듯 합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느낌이 빨리 오길래
후배위로 돌려서 팍팍팍 하는데 언니가 너무 느껴서 제대로 엎드려 있지를 못하네요..자세를
바꾸서 여성상위로 올려놓았더니..살살 방아를 찧으면서 엎드려 뽀뽀해주면서 포옥 안겨서
해주네요. 잘하지 않는 스킬인데 귀엽습니다. 더 힘들게 하기도 그렇고 시간도 늦고해서 꼬옥
끌어안고 아래에서 펌핑해서 발사~ 오랜만에 여친처럼 이렇게 마무리 하니 색다르네요..
언니 끝나고도 샤워 서비스 합니다. 나와서도 쭈그리고 앉아서 다리에 물기까지 닦아주는 착한
친구입니다. 웃으니까..오뽜 힘들어힘들어~ 하면서 해주네요.. 마인드도 좋고 몸매좋고..
와꾸도 되고...인기 좀 있겠네요~ 이번에 와서 아직 석달은 남은듯 하니 많이 보러가세요~ 추천!
시간 내서 수원 탐방해야겟어요
추천
잘 보고 가요
실사부터 꼴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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