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보긴 봤는데 시간이 좀 지났지만 요즘도 나오고 있어서 모듬으로 남겨 봅니다.
하숙집 밝음은 +5페이일 때 봤습니다. 소개를 보면 한가인 싱크로 되어 있는데, 눈이 굉장히 커서 싱크가 나오긴 나옵니다. 다만 당연한 얘기겠지만 한가인과 완전 닮은 꼴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본 투 비 화류계 느낌이 강하다고나 할까요. 룸 경력도 있을 거 같은 포스가 있는데, 이건 제가 받은 느낌이지 확실치는 않습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 대한 자아감이라든지, 당당함이 느껴지는 편입니다. 먹고 있던 생수가 에비앙인 게 인상적이어서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키가 작고 슬림한 계열입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살이 굉장히 부드럽고 말랑거리면서 몸도 매우 뜨거운 편이라는 점이겠죠. 소위 명기에 속하는 언니입니다.
브라더 차유람은 정말 띄엄띄엄 나오죠. 은퇴했나 싶었는데 요즘도 아주 가끔씩이나마 나오긴 하더군요. 왜 그런가 하면 멀리 살면서 가끔씩 친구 볼 일이나 일이 있어서 서울 올 일 있으면 출근하는 매니저라서 그렇다는 듯합니다.
외모적으로는 예명과 같은 차유람 이미지는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차유람의 선이 진한 느낌과는 일치하네요. 몸은 슬림합니다. 차유람의 강점은 말그대로 완전히 알바 개념으로 심심할 때만 출근하는 매니저기 때문에 완전히 일반인과 하는 것 같은 플레이를 할 수가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pfm18님^^
솔직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모듬 후기는 추천을 드려야지요. ^^
갠적으로는 에비앙녀 보다는 유람언니가 더 댕기네요. ㅎ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