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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친구랑할게없어서..카페에서 수다를떨다
가볍게 물이나빼고 술이나 마시러 가자길래 근처
한입만 립카페에 전화를겁니다.ㅎㅎ
바로 가능하시다길래 친구랑 손잡고 바로출발
몇번 방문했던곳이라 건물앞에 바로 도착!
실장님에게 어떤매니저냐고 물어보지도않고 왔네요 나름
저도 급했나봅니다 ㅎㅎ
실장님께서 몇호로 방안내를받고 친구를 빠이치고
방앞으로 조용히 노크한후 보니 저번에 봤던 뽀야더군요
ㅎㅎ노크후 입실하니 오빠 또왔냐는말에 알아봐주니 나름 기분좋네요
샤워후 침대에누워 애무를 받습니다.
젖꼭지부터 알 bj너무 흥분이 되서 시작한지 5분도 안되서
신호가 오길래 싼다고 더욱더 빨아재끼더군요..ㅎㅎ
마무리는 청룡으로 끝낫구 가볍게 키스하고ㅎㅎ나왔네요
언제나 간단하게 즐기고 갈수 있는 립카페 재방문 99999.9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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