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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가 분당 와꾸가 아닌듯요
강남에서도 전혀 꿀리지않을꺼같구요
몸매 여리여리하고 나이도 어리고 그냥 보자마자 아빠미소 짓게 만듭니다.
대화하는 말투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하는지 ㅎㅎ 그저 좋습니다.
음료를 한잔 마시면서 나도모르게 채아의 몸에 손이가고 입고잇던 옷을
벗겨내자 뽀얀 속살이 미치게 하네요 .... 혀를 부르는 몸매
채아도 저의 발정기를 느꼈는지 샤워하러가자며 손을잡고 탕으로
씻김을 받고 물다이에 철푸덕 누우니깐... 반전 !!
전혀 서비스 못할줄알앗는데 ... 채아는 뭐하나 빠짐이없는 아이였습니다.
등줄기를 타고내려와 똥까시 야무지게 해주고 ... 발목까지 쓸어내린다음에
앞판으로 돌려 .. 또다시 애무를 찐하게 ~ 해주고 본격적으로 존슨을 빨아줍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 애국가를 속마음으로 부를정도로 ...안간힘을 다해 참아봅니다.
서비스를 다 마치고 침대로와서는 채아를 눕혀놓고 ! 애무를해줫습니다.
오늘따라 애무가 정말 잘되네요 .. 채아도 곧장 바로 반응이오면서 이불을 쥐어짜다가
제머리를 쥐어짜면서 거친숨소리와 신음소리를 내뱉고 소중이에선 물이 줄줄세어나옵니다.
왠지 제가 이긴듯한 느낌이들어 그 기세를 몰아서 채아와 합체를했습니다.
어우 따뜻합니다.. 추운겨울을 녹여줄정도로 따뜻하면서 ... 장난아닌 압박감
쑤컹쑤컹 박아줄때마다 사운드가 달라지면서 .. 채아는 절정을 향해 ... 저도 한계에 임박하고
마무리를 짖기위해 뒤치기자세로 또 다시 쑤컹쑤컹 박는데 ... 채아가 부들부들 몸이떨리면서
쓰러져버리네요 .. 그리곤 소중이에선 하얀액체가.... 아직 전 안쌋는데 ..채아가 먼저 싸버렸네요
저도 채아의 그런모습에... 못참고 올챙이를 방생햇습니다... 다 끝나고 채아가 오빠 섹스 짱잘해 ..
다음에 또 채아 기분좋게 해줘 하면서 립서비스되는 완전 여우같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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