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현타가 심하기 와서 잠시 자중하다가
간만에 여기저기 목록을 보다보니~!
끌림이 스파로 변했더군요~
평소에도 가끔 이용하는 곳이기도 해서
간만에 연락드려 스페셜 D코스로 예약을 해봅니다
전문관리사님의 시원한 안마와 전립선마사지 30분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러시아매니저의 등장이네요~
가슴이 좀 있는 매니저로 추천해달라하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보는데 D정도 되는 가슴에
전형적인 서양여성의 모습으로
실컷 쿵떡쿵떡하고 왔네요~
이정도 가성비에 러시아매니저까지~!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만족한 한시간이었습니다
러시아 호기심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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