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쉬지를 못해서
퇴근후 방문했습니다
미시삘나는 중국언니가 안내를 해주네요
진짜 몸이 피곤해서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려고 하는데
자꾸 서비스가 포함된 코스를 권하네요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그런듯 하네요
완강하게 마사지만 받겠다고 말하고 결제후 입실했습니다
룸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좋았구요 쾌쾌한 냄새없이 깔끔했습니다
10분정도 샤워를 하니 언니 입장 30대 초반 160정도
천우희 씽크로 70% 되는데 순간 응큼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가 가능한지 디게 궁금했습니다
간단한 인사후 마사지를 받는데 손끝이 아주 야무집니다
아픈곳 잘 캐치해서 압조절하면서 물어보는게 좋았습니다
건식을 한시간정도 하다가 등아로마 하는중에
옆방에서 아주 격렬한 사운드가 들립니다 ㅋㅋ
뻥안치고 음악을 틀었는데 언니신음소리가 장난아니네요
숨넘어가는데 저랑 마사지하고 있는 안나(예명)언니 키득키득 웃네요
제가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모른척 하라네요
앞쪽으로 누워서 복부마사지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안나도 서비스 하는지 언니왈~!
절대 안한다고 하네요 서비스 원하면 다른언니 불러주겠다는데
더이상 조르지 않았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여수에서 건전으로는 탑3안에 들정도로 괜찮았구요
재접견 90%입니다
담번에는 120분코스로 받고 슬슬 딜을 해볼생각입니다
이상 크리스마스이브에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옆방 상황이 궁금하네요 ㅋㅋ
아...잘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쪽지보내준거 회신이 너무 늦었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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