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어제 놀았던 후기 작성해볼게요
사실 월급 전까진 달릴 예정도 없었는데 이놈의 술이 왠수지;;
술 한잔 들어가니 총알 탈탈 털어서 그만 달렸네요
어찌됐던 기억에 남고 잘 놀아서 하나 작성해봅니다...
12시가 넘어 가는 시간...
아테나로 갔어요
맥주 한잔 할 틈 없이 초이스는 바로 했습니다
정신없이 눈동자 돌려가며 내 스탈 찾기~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글래머스러운 취향을 좋아하고
특히 슴가를 따지는 편입니다 ㅎ
헌데~나이는 20대 중반이고 몸매는 마른체격에 슴가는 월등한편~
제가 마른 스타일은 취향이 아니라서 피하고 싶었는데
차범근부장이 강추해서 믿고 이번에는 다른 취향으로 놀아봤네요
슴가 자연산 b컵이고 특히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뭐? 커버가 되네요~
마른분 좋아하시는 분은 이 언니 보면 감탄 할 듯 ~
암튼 룸에서 인사받고 수위 높여가면서 놀았습니다
추천이라 그런지 다 잘받아주고 마인드 좋터군요
마른 여자는 성격이 까탈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앵겨붙으며 잘해준 내팟 그동안의 고정관념 타파
그리고 기분좋은 시간 잼나게 놀고 말았네요~ ㅎㅎ
오랫만에 후기 작성해볼라고 컴터에 앉았는데
급 귀찮아지고 글재주가 없어서 시간도 오래걸려.. 간단히 작성해보았네요
디테일한 후기 많이 쓰시는 레젼드분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

용성이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후기 잘 보고 가요~
즐달 축하요 잘보고 갑니다!
아 빨아 보고 싶다!
나도 조냉 털어보고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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