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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앞서]
크리스마스 이브,
그것도 대낮에
전세계에서 커피로 유명한 남미 콜롬비아에서 날라온 다니아를 맛나게 음미하고 왔습니다.
다니아를 맛볼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특회님, 불꽃방장님 그리고 남미 바나나 관계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콜롬비아의 슬림라인 Pretty girl 다니아]
예약하면서 실장님께 슬림한 스타일의 언냐를 추천 요청했습니다.
"남미녀" 하면 글래머 라인에 남미 고유의 섹시한 골반과 힢이 생각나지요?
그래서 우리 늑대들에겐 "남미녀=뒷치기" 란 공식이 잠재의식 속에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편견을 깨 보고자 오늘은 슬림라인의 언냐를 추천 받았는데
그 맛이 어떤지 한번 같이 알아 볼까요?
[그녀의 스펙 & 맛 좋은 떡감]
다니아는 프사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레알 22살의 콜롬비아걸 입니다.
그녀가 "Hi~" 하면서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Can You speak in English?" 하고 물어보니
"a little" 이라고 합니다.
그리곤 "You very well?" 저에게 물어봐서
저도 "a little" 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아주 아주 소두형에 Sister Goden Hair 금발의 아주 귀여운 여인이더군요.
일명 Pretty Girl이죠.
프리티맨이 프리티걸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것도 이국의 콜롬비아 여인을 말이지요.
성격도 아주 쾌활하고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비트있는 라틴 음악을 틀어놓고 리듬을 타면서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예전 제가 듣던 라틴 뮤직이 생각나더군요.
암튼 쾌활하고 아주 성격 좋습니다.
그녀의 몸매는 아담한 키에 아주 슬림한 몸매라인과 각선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번쩍 들어서 가볍게 안고 이것 저것 사랑을 나눠도 될만큼 가벼울듯 합니다.
머리를 뒤로 묶고 올라와선 자지를 신나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위 아래로 흔들어 댑니다.
그리곤 입으로 빨아 봅니다.
초짜인지 아님 남자 경험이 많이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능숙하지는 않은 BJ 스킬입니다.
그리곤 콘을 끼고 다시 빨아줍니다.
남미녀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노콘 BJ를 잘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콘끼고 시작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익히 알고 있던 터이기도 하고
전조로 노콘 BJ를 살짝 받아 보았기에 개의치 않습니다.
"I wanna kiss with You" 하니
"No Kiss"
한방에 아웃~ㅋㅋ
그래서 제가 "I want You to want me" 라고 젠틀하게 얘기를 하니
곧바로 그녀가 여상으로 부드럽게 박기 시작합니다.
삽입의 깊이가 깊어지자 그녀 느끼는 표정과 탄식이~
근데 이 언냐 아무래도 방음문제 때문에 입을 막고 참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네요.
아담하고 슬림한 남미녀의 맛은 어떠냐구요?
역시 제가 생각했던대로 남미 피가 어디 가겠습니까?
봉지도 아주 이쁘고 쪼임은 애기봉지 수준이라 거의 최상급
잘 들어가지도 않아요...ㅋㅋ
그간 허벌창 태평양에 담구셨던 옵들은 출동하시길 바랍니다.
그것도 귀엽고 애띤 남미녀의 쪼임을 느껴 보시면 별미라고 느껴지실 겁니다.
위에서 느끼면서 방아를 한참동안 찧는데
그만 안 되어 보여서 제가 그녈 눕히고 삽입하려고 봉지를 자세히 보니 정말 작고 이쁘네요.
어찌 저찌 힘들게 그녀의 봉지 안으로 들어가서
서서히 스피드를 올려보는데
다니아가 입을 막고 혀는 입술을 적시며
감이 좀 오는 모양입니다.
다리를 모아서도, 번쩍 들고도
박고 박고 박고...
그래도 정말 피스톤이 잘 안되요... 꽉 쪼여서요...ㅋㅋ
느낌 좋아요!
아다 따먹는 느낌이예요.
한참을 그녀를 홍콩 보내주다
남미녀는 뒷치기 라는 공식에 따라서
뒷치기 자세로 살살 넣고 박아 보는데~~~
슬림한데도 남미녀의 DNA는 어딜 안가네요!
뒷치기 느낌 아주 좋습니다.
그녀의 탄력있고 탱탱한 애플힢을 부여잡고 박는데~
용수철처럼 반동의 탄력이 아주 쩌네요 쩔어.....
여기서 계속 진도를 나가다 보니 그만 오르가즘이 확 오는데~
최근 몇개월 내 가장 짜릿하고 폭발적으로 넘치고 넘치는 그 사정의 쾌감이 최고조로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예 신음이 저절로 나오면서 그녀와의 교감이 마무리되었네요.
작지만 비율이 좋고 강한,
귀엽지만 또 섹시한,
슬림하지만 탄력은 용수철처럼 강하게 튀는,
그녀와 합체해본 결론입니다.
다만 노키스로 인한 교감력은 아쉬웠습니다.
만약 키스와 함께 더욱 정열적으로 혼신을 다해 박고 교감했으면 아마도 역대급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귀엽고 아담한 슬림라인 남미녀를 맛 보고 싶으신 분들은 그녀의 쪼임에 색다른 경험을 가지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녀에게 "그라시아스~" 라고 인사말을 나누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담번에 만나면 The Eagles가 부른, 명곡 Desperado를 불러주고 싶네요.
아마 그러면 또 다른 친근감과 더욱 뜨거운 떡이 되지 않을까요?ㅎㅎ
그녀, 문신이 좀 있어서 실사는 안 찍습니다.
직접 가셔서 보고 느껴 보세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Merry X-mas & Happy New Year!!!
여복 충만하시고 사랑스러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only여탑]
완전 브라질리안 엉덩이는 아닌데 남미녀라 탄력이 용수철 같습니다. ㅋ
다니아가 지금은 강남쪽으로 옮긴듯 하더군요.
추천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너있자남님
후기 즐감했습니다. 프리티맨님
남미 바나나를 드셨군요
강남 대쉬의 채연언니는 어디에 두시고~^^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후기인데 그라시아스~
인사말이 생각나네요
로맨티스트님
닉네임이 워낙 달콤해서
뵐 때마다 부드럽고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채연이는 이브날 어제 보기로 했는데
일이 생겼는지 펑크를 내버렸네요.
안 보면 멀어진다고
많은 여인들에게 둘러 싸여 있는 프리티앤을 등한시 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ㅋㅋ
달콤하고 멋진 필력으로 늘 다정한 댓글을 달아주시는
여탑의 보배이신 로맨티스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좋아요~~^^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wootae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짜요~~님
메리 크리스마스!!!
바나나는 역시 프리티맨 바나나!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시간 되세요.
나그네발길님
저는 우리나라 여인이 젤 좋은데
가끔씩은 남미녀도 별미긴 합니다.
마스비달님께서도 남미녀 만나시면 꼭 즐달하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전 시무룩하게왔는데 ㅠㅠ ㅋ
잘보고갑니다 추천도깊게 박아드릴게요 ㅎ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분기탱천한듯 합니다.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셀프컨트롤님
우수한 후기에 감탄과 넋을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격려와 추천 감사드려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길동이여님
잘박고오신듯합니다ㅎ
몇 번 더 보고 친해지면 훨씬 좋을듯한 친구입니다.
추천감사합니다.
유천사님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후기에 첫빠 첫댓글에 영광이 오는군요^^
우와 보고싶던 언니였는데
먼저 폭풍 정사를 하고 오신듯합니다..
즐달림 축하드리구요...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첫빠 추천 감사드립니다.
교감 마인드만 좀 더 열면 아주 뜨거운 여인이 될 것 같은데
좀 더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뒷치기 느낌은 정말 좋아요.
꽉 잡아주고 조여주는 느낌도 좋구요....ㅎ
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사랑이7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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