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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공덕역 마포역 사이
일시: 2019년 11월
건마는 잘 안가는 편인데, 여기는 자주 갈것 같아 후기 올립니다.
특이하게 관리사 이름도 생각나는데 언니 예명도 기억안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보통 달림은 오피나 룸을 가는 편인데. 건마는 아에 정통 마사지로
이날은 마사지는 받고싶고, 언니 생각도 나고 해서 갔습니다.
간단한 인증 후에 방문. 실장님 매우 친절하고
대기공간에 흡연, 음료 잘 준비되어 있고 게임기도 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근래 받아본 마사지 중 최고입니다(태국, 상해, 베트남 현지 마사지 포함)
그리고 전립선이 정말 아주 죽여줍니다.
언니한테 욕먹었습니다. 관리사님이랑 하고 싶었다고,
준관리사님 마사지도 최고 전립선도 최고 심지어 어립니다. 본인말로 83년 생이라더라고요
변태도 아니고 진심 관리사님이랑 본게임 하고 싶었습니다
종종 방문할 듯 합니다 나인스파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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