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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무조껀 다빈이!!! 오피+3 보다 예쁜 매니저 보고 왔네요

    제휴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서울

    몇일 전 선배님들과 마사지 가게 가려고 찾다가

     

    역삼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 텐 스파 다녀 왔어요!

     

    바로 뒷 골목에서 한잔 중 이어서 금방 찾아 왔네요

     

    따로 인증 사항은 없이 바로 방문 할 수 있었어요!

     

    코스는 세번째 12만원 코스로 진행 했어요 ~

     

    직원 수도 많고 건물도 엄청 크네요!

     

    제가 한번 모시려고 가자고 했는데 선배가 대신 내줬네요...

     

    대신에 다음에 투샷으로 보여달라고 하시는 ㅋㅋㅋㅋㅋㅋ

     

    계단으로 한층 내려가서 씻고 있으면 데리러 온다고 하네요!

     

    세명이서 쪼로미 TV보며 앉아 있으니 데리러 왔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사지 룸에 누워 있으니 슬림하고 밝게 인사하며 쌤이 왔어요!

     

    음... 음... 홍? 콩? 이라고 외자의 관리사 였어요

     

    다른 가게에는 나이대 있으신 분들만 뵌적 있는데

     

    늘씬하고 예쁜 쌤이어서 설렜네요..

     

    마사지를 받고 있지만 제 마음 한켠으로는 슬쩍이 닿는

     

    선생님의 손과 제 몸 미묘한 기운이 맴도네요 (물론 저 혼자만의 생각!?)

     

    거기다가 수건 한장 달랑 걸치고 있는 부끄러운 제모습..

     

    택시 요금 인상, PC방 살인 등..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도 훌쩍이 지나갔어요!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가 되었는지 뒤돌아 누으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몇번 섰다 죽었다를 반복해서인지 끝에 눈물이 조금 하핳ㅎㅎㅎㅎ하

     

    부드럽게 문질문질 빳빳이 세워주는 과정에서 언니가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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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와.. 정말 그냥 말 그대로 와 입니다

     

    생글생글한 웃음 예쁜 목소리 슬림한 바디 거의 뭐 최강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이름이 너무나 궁금해서 대뜸 먼저 물어 보았네요

     

    이름은 다빈이라고 했어요!

     

    천사가 있다면 이 매니저 일까요... ㅎㅎ

     

    오늘 완전 대박 이네요

     

    진짜진짜진짜 엄청 예뻐요 어떻게 설명이 안되네요 ㅠㅠ

     

    올라타서 애무시작도 전에 전립선으로 세워진 아래가

     

    빳빳하게 고개 내밀고 있었네욬ㅋㅋㅋ

     

    하드하지 않은 소프트한 간단한 애무였지만

     

    그 공간에서 만큼 기분은 최고였어요!!

     

    그러곤 콘 착용하고 위에서 먼저 달려주네요!!

     

    아아.. 천장에 거울로 출렁이는 다빈이 가슴보니 더욱이 ㅠㅠ

     

    제가 길게는 못하는데 그렇다고 짧은 적도 없었는데

     

    2분?3분?만에 자세 변경 요청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

     

    뒤로하는 것을 좋아하긴 하는데 ㅠ 짧은 시간 20분이니

     

    다빈이 꽃같은 외모 놓치기 싫어 정자세로 눕히고 다시 시작!

     

    천천히 빠르게 번갈아 왔갔하다가 슛 ~ 해버렸네요!

     

    아... 나오는 길이 너무 아쉬웠네요 ㅠㅠ

     

    데이트 코스만 1시간으로 할 수있음 정말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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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서 선배님들도 여쭈어 보니 잘 갔다 왔다고 마사지 죽였다고

     

    뒤에 오는 여자들도 좋다고 착한 가격에 잘 찝어 왔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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