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잘 알고 교감하는 루비]
- 건마계의 QUEEN -
환상적인 즐달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우리의 HOPE 아스 방장님과
강남 미인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강남 미인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전화로 스타일 미팅 진행
흔쾌히 야간조 에이스 루비를 강추하십니다.
루비 ~ OK!
세련되고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보석이죠.

과연 그녀는 어떤 여인일까?
고급지고 세련된 그런 우아한 여인?
저 혼자 하루 종일 그녀에 대해 상상을 해 봅니다.
이제 루비를 만납니다.
근데 루비는 첫 대면의 느낌이 다가 아니더군요.
결론 : 무아지경의 즐달
몰입된 플레이와 열정적 마인드
정신이 혼미할 정도의 한 타임
즐달의 한계를 넘게 만드는 교태와 뜨거웠던 교감
건마계의 QUEEN
SHE IS BEST OF BEST!
침대 위에서
올탈의 상태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그녀의 자태를 옆으로 보니
너무도 아름다운 몸매라는 생각이~
"오빠" "이리와서 엎드려 봐"
"루비야" "오빠 오늘 마사지 패스할래"
"오빠" "나 원래 마사지 안 해"ㅋㅋ
엎드리니
그녀 제 하체에 오일을 바릅니다.
바르면서 손으로 힢과 그 사이 골을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 주는데
짜릿 짜릿~~~
그러더니 입과 혀로 다리 뒤쪽부터 빨고 올라옵니다.
아주 비 정형적인 예측불가의 동선으로
몰고 올라오는데...
그녀의 맆서비스는
단순히 입과 혀로만 하는게 아니고
치아를 동시에 활용하는데
제가 그 어디선가 받아 보았던 기억이...
마치 재봉틀로 재봉을 하는듯한
립서비스 입니다.
이건 뭐라고 표현을 못 하겠는데
암튼 이거 받아보면 그냥 죽습니다...ㅎㅎ
그렇게 재봉질을 하더니
드디어 혀로 응꼬를 쑥~~~
응꼬를 핥아 주는데 온 몸에 전율이...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합니다.
"오빠"
"이제 빠데루 자세"
자세를 취하니
다시 응꼬를 재차 공략하고
그녀가 고추를 꺾더니
입으로는 고추를 맘껏 빨아대며
손으로는 역시나 응꼬를 애무해 주는
투웨이로 빨리고 따이니
이거 무릉도원에 와 있는 느낌을...
아니~
건마에서 이런 극강의 서비스를...
그것도 투잡을 하는 여인에게
여기까지도 그냥 죽음이었는데
"오빠"
"앞으로 돌아 누워"
그러더니 고추를 물고 빨아 줍니다.
근데 이 언냐는
똥꼬만 잘 따는 여인네가 아니고
BJ를 하는데
스킬이 범상치 않습니다.
그녀 왈
"오빠"
"입보지 같지?" 하는 겁니다.
"응" "맞아"
"바로 그거야"
"너 빠는 게 마치 좁보에 삽입할 때
좁은 질 입구에서 질 안으로 쏙~ 들어가는
그 쪼임과 느낌 그대로구나"
맞습니다.
그녀의 BJ는 바로 입보지 느낌입니다.
이거 들어갈 때 마다
전율이 보통 수준을 넘어섭니다.
"나 그거 되게 좋아해"
"오빠 더 해줄께"
그녀가 입보지 스킬로 계속 반복해 줍니다.
전 그냥 더 이상 갈데가 없는 곳까지
이미 다 간 것 같습니다.
"오빠"
"내가 또 보여줄께" 하더니
여상부비를 시전하는데
이런 아슬 아슬하고 아찔한 부비는
정말 오랫만이더군요.

(이 짤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컷이고 실제 루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참고용입니다)
마치 들어갈듯 말듯한 스킬말이죠.
거침 없이 부비를 격하게 해 대는데
그녀도 무지 많이 느끼면서 말이죠.
"루비야"
"이러다가 들어가면 어떡하지?"
"뭐 들어가면 그냥 해야지 뭐~"ㅋㅋ
루비, 섹드립도 좋고 마인드도 짱이죠.
그녀의 표정과 신음은
이미 한계를 넘어가고 있더군요.
곧바로 상체를 일으켜서
그녀의 이쁜 B컵의 가슴을 빨아 봅니다.
"오빠" "넘 좋아"
그녀의 유두가 얼마나 이쁘고 부드럽던지..
유두를 부드럽게 빨아 주니
그녀 완전 가버리네요.
그녀는 여상부비를 계속 하면서
저는 동시에 가슴을 빨아주는
이건 넣지만 않았지
그냥 여성상위 섹스입니다.
"힘들지"
"오빠가 올라갈께"
올라가서 그녀의 가슴과 유두를 다시 빨아 주니
그녀의 신음소리는 이미 방 전체에 메아리를 치고
몸은 뒤틀리면서 주체를 못합니다.
엄청 흥분을 시켜놓고
내려가서 그녀의 누드 봉지를 보니
완전한 왁싱 상태인데
봉지가 너무도 이뻐요~
입과 혀로 터치를 해 보니
꽃잎이 너무도 부드럽고
혀에 느껴지는 촉감도 좋고
너무도 맛있어요~~~
미치도록 빨고 핥아주니...
그녀를 여기서 완전히 보내 버린듯 합니다.
그 여세를 몰아 거침없이
그녀의 이쁜 봉지에 고추를 뜨겁게 부벼 봅니다.
다리도 쫙 벌려준채~
정말 뜨거운 부비를 하는데
그녀 여기서 완전 더 느껴 버리고 맙니다.
이렇게 흥분되는 교감은
제 달림 역사상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혹시나~~~
ㅋㅋㅋ
그녀가 홍콩간 틈을 이용해
아무리 부벼대고 해도 절대 안 들어갈 듯 합니다.
"오빠" "넣을 수 있으면 넣어 봐"
The answer is "Mission Impossible"
천연의 방어요새를 안에다 만들어 놓았는지
아님 그녀의 방어력이 세계 최고인지는 몰라도...
근데 뭐 그게 중요하겠습니까?
지금 이대로도 뜨겁고 흥분되고 좋은데 말이죠.
그렇게 서로의 흥분을 최고치로 함께 끌어 올리며
시간이 없는 관계로 마무리로 돌입...
봉지에 부비는데 그녀가 손으로 고추를 잡아서
자기 봉지에 마구 마구 부벼줍니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부벼 부벼~~~
흥분의 도가니로 피치를 올리니
드뎌 "악~~~"
그녀의 봉지에 부비는 그 상태로
모든 걸...
그녀가 너무도 흥분된 상태라
적당한 후희로 그녀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우리의 뜨거웠던 육체적 교감은 막을 내립니다.
씻고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하는중에
그녀가 벗어 놓았던 야시시한 실팬티를 입는데
그 모습을 보니 재차 발기~~~
"와~ 그 팬티 넘 잘 어울리고 정말 섹시하다"
그녀가 저에게 다가오더니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진한 키스를 퍼부어 줍니다.
이거 재차 풀발기 모드로 돌입
그녀가 뜨거운 키스를 퍼부으면서
바지 밖으로 딱딱하게 서 있는 제 고추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실장님"
"연장 가능한가요?~~~"
이러고 싶은데
그녀는 이미 마감이어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빠"
"오늘 마음에 들었어?"
"오늘 너한테 뿅갔어"
다시 한번 진하게 키스 사례를~~~
그녀는 한번 보면 재접을 안할 수가 없는
정말 묘한 마력을 뿜어내는 요부입니다.
한번들 루비를 꼭 보셔야 후회 안 하실듯 합니다.
저의 정중한 실사 요청에 매너있게 고사를 하는 루비
실사 없어도 이미 지명이 넘쳐나나 보더군요.
예약 풀~~~
지명층 꽉~~~
바로 그녀
남자를 정말 잘 이해하는 "루비" 입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불금에 진정 루비같은 화끈한 여인과
끈적하고 뜨거운 불타는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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