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되어 영동스파다녀왔습니다.
2번째 방문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도착하여 원가권 쪽지 실장님께 보여준 후 탕으로 입장하였습니다.
오늘도 오전 일찍이라 탕에서 조금 놀다가 맛사지 받으러 이동을 하였습니다.
잠시 대기 후 유쾌한 8번 쌤 입장하셨습니다. 간단 한 인사 후 아픈 부위 물어봐 주시며 맛사지 시작..
알고 보니.. 운동 전도사 시네요.. 운동할 때 주의할 점과 운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서 건강을 위해서는 꼭 운동하며 지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립선 맛사지 할 때도 운동 이야기 하며 기분좋게 끝내고...
잠시 후 수빈이 입장.. 저번에 본 언니인데..절 기억을 못하네요..ㅋㅋ
뭐 어떻습니까..저만 좋은 기억 간직하면 되죠..간단하게 삼각애무 후 콘 끼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제 몸이 기억하네요..수빈언니의 좋은 점을..
가슴도 마음대로 만지게 해주고 뽀뽀도 조금 하면서..제가 뒤로 할 수 있냐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하니..상관없다고 하면서 뒤로 기분 좋게 수빈이의 가슴을 부여잡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끝날 때도 웃으며 잘 마무리 해주는 수빈언니..넘 좋네요..
친절한 실장님들도 덤으로 칭찬드립니다..
원가권 주신 운영자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