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어 달리고 왔습니다.
저는 분당만 달립니다. 업소는 바운스를 제일 많이 방문한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아직까지 무내상기록을 이어주고있는 업소죠. 실장님은 무뚝뚝하지만 최애업소 입니다. NF를 보기로 했습니다. 정보가 별로 없었지만 프로필 믿고 신혜 예약. 예압은 없네요.
외모
중중정도이지만 표정과 리액션이 좋아 플러스 점수 줄만합니다. 군데군데 부담스럽지 않은 작은 그림이 있네요.
피부는 매끈하다기보다 뽀송뽀송 합니다. 솜털까지 아주 죽여주네요. 20살 답게 풋풋하고 밝은 모습이 귀엽네요.
와꾸내상은 없을겁니다.
마인드
힐링 매니저입니다. 애인모드 좋고 키감도 좋은 편이네요.
늘 적극적이고 씩씩해보여서 에너지 받고 왔습니다.
티마피마 둘다 만족했습니다. NF맛 듬뿍입니다.
총평
재방을 부르는 매력있는 맛있는 NF 강추
여탑에만 올려요
바운스 내년에는 1번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올해는 결국 못갔네요. ㅡ.ㅡㅋ
활발하고 적극적인 언니들은 즐거움을 주지여.ㅋㅋ
솜털 넘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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