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건마들이 요즘 다 제 전화를 피해서 회사 근처에 마사지도 받을 겸 타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급 예약하고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고가다리만 안 없어졌어도 더 빠른데 설치를 안할려는지 아직 얘기가 없네요.
주차하고 들어가서 친절한 실장님들과 간단한 인사 후 결제하고 씻고 티에 들어갔습니다.
마사지쌤은 신쌤이라고 하시네요. 마사지는 압을 살살해서 해달라고 부탁하고 마사지누님의 인생썰을 듣게 됩니다.
손님중에 대물of대물을 본 얘기랑 연예사 등 마사지 받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이 썰이 쏟아집니다. 신쌤이 어릴적에 많이 노신것 같습니다.
맞장구 치면서 잼나게 얘기하다가 전립선 쪽 마사지 받는 중 제이언니 입장합니다. 업소 플필 그대로 입니다. 심지어 의상도 플필의상 그대로였습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B이상 되는 듯 보입니다.
언니가 귀랑 두피 쪽 마사지 해주면서 신쌤과는 작별하고 언니도 올탈합니다.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BJ로 이어지고 저는 엉덩이와 가슴 만지면서
입사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청룡까지 해서 마무리 잘 하고 언니랑 빠빠이하고 나왔습니다.
언니와꾸 중중 // 몸매 상하 // 가슴 B이상 될 것 같습니다. 타임은 아직까진 실망한 적은 없어서 재접견 의사 90프로입니다.

그럼 비도 오는데 모두들 즐달하세요. 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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